경기도안양시
안양천 국가정원, 내년 상반기 경기권 비전선포식 개최
AI 요약경기권과 서울권 지자체가 협력해 안양천을 '안양천 국가정원'으로 조성하기로 했다. 경기권은 2029년, 서울권은 2029년 국가정원 지정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하천 경관을 제공하고 여가 및 힐링 명소로 활성화할 계획이다.

안양천 명소화・고도화 행정협의회는 18일 정기총회에서 경기권 지자체가 내년 상반기에 '안양천 국가정원'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기로 협의했다.
경기권 4개 지자체(안양, 의왕, 군포, 광명)는 2021년부터 안양천 고도화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추진하고, 2023년 3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했다. 내년 지방정원 조성계획 승인 후 착공에 돌입하고, 2026년 지방정원 등록 신청, 2029년 서울권과 함께 국가정원 지정 신청을 목표로 한다.
서울권 4개 지자체(금천, 구로, 양천, 영등포)는 2022년 안양천 지방정원 등록준비지 컨설팅을 실시하고, 내년 지방정원 조성계획 신청 및 승인, 지방정원 신청 및 등록을 거쳐 2029년 경기권과 함께 국가정원 지정 신청을 계획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하천 경관을 제공하고 여가와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안양천 국가정원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권 4개 지자체(안양, 의왕, 군포, 광명)는 2021년부터 안양천 고도화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추진하고, 2023년 3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했다. 내년 지방정원 조성계획 승인 후 착공에 돌입하고, 2026년 지방정원 등록 신청, 2029년 서울권과 함께 국가정원 지정 신청을 목표로 한다.
서울권 4개 지자체(금천, 구로, 양천, 영등포)는 2022년 안양천 지방정원 등록준비지 컨설팅을 실시하고, 내년 지방정원 조성계획 신청 및 승인, 지방정원 신청 및 등록을 거쳐 2029년 경기권과 함께 국가정원 지정 신청을 계획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하천 경관을 제공하고 여가와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안양천 국가정원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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