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안양시
안양일번가 넘버원 페스티벌, 청소년들의 꿈과 소망 띄워
AI 요약안양시에서 열린 '안양일번가 넘버원 페스티벌'이 청소년들의 다양한 문화행사와 소통의 장을 제공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청소년들의 꿈과 고민에 귀 기울이며 지원책 마련과 의견 반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양시는 청소년을 응원하는 '안양일번가 넘버원 페스티벌'이 지난 15~17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축제 기간 동안 청소년들은 패션쇼, 디제잉파티, 버스킹, 스트리트 댄스, 패션·뷰티 체험 프로그램,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즐겼다.
특히, '쓰면! 이루어진달' 프로젝트에서는 청소년들이 달 모양의 조형물에 꿈과 소망을 적어 기원했다. 이 조형물은 축제 기간 동안 하늘로 띄워져 거리를 밝혔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넘버원 토크콘서트'에 참여해 청소년들과 '청소년 관련 이슈와 문화정책'에 대해 소통했다. 최 시장은 "이번 축제가 청소년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이 되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청소년들의 고민을 해결하는 지원책과 의견을 반영한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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