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에서 정신장애 사진작가들의 사진 전시회가 열려 지역주민과 정신장애인의 소통을 강화했다. 전시회에서는 정신적 어려움을 표현한 작품을 통해 정신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긍정적 인식을 확산했다.

부천시가 수능생을 격려하기 위해 영화상영 행사를 개최했다. 3일간 진행된 행사에는 2,800여 명 학생이 참석해 인기 영화를 관람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학생들은 행사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이점숙 관광진흥과장은 학생들의 재충전과 미래 적응을 응원했다.

부천시는 느린학습자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에서는 느린학습자의 특성과 어려움, 지역사회의 지원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시는 내년부터 느린학습자 특성에 맞는 맞춤형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부천시는 충청향우회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해 370상자의 김장김치를 기탁했다. 이 김장김치는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지역 사회의 화합과 협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천시가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한 한끼" 나눔 행사를 개최해 지역 공동체 의식을 강화했다. 행사에는 지역주민, 자원봉사자, 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따뜻한 한끼를 나누고 교류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지역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복지를 증진할 계획이다.

부천시가 시민 소통에 중점을 둔 정책으로 '2024년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 대상을 수상했다. 부천시는 오프라인 소통 정책인 '부천톡톡'과 온라인 소통 채널 '경청지혜 온(ON)'을 통해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노력을 인정받았다.

부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경기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우수사례 공모에서 우수프로그램, 우수청소년, 우수멘토 3관왕을 수상했다. 이는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부정적 시선 해소를 위한 'Good Campaign' 인식개선 프로젝트와 고위기 청소년의 심리적·환경적 회복을 지원한 사례관리 노력의 결과이다.

부천시가 안전관리자문단 운영 회의를 개최하고 자문단 운영 결과와 개선사항을 논의했다. 자문단은 재난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있으며, 시는 자문단 운영을 강화하여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부천시가 지방세 체납자의 압류동산 공매를 통해 4천700만 원을 충당했다. 공매 물품은 고급 가방, 시계, 귀금속 등이며, 경기도는 압류동산 공매 방식을 전자 입찰 방식으로 변경했다.

부천시는 여월꽃양묘장에 맨발 산책로를 조성·개방한다. 이 산책로는 동절기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건강상 이점이 있는 맨발 걷기 운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부천시는 앞으로 시민이 접근하기 쉬운 맨발길을 확대하고 편의시설을 개선할 계획이다.

부천시가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2위를 차지하며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 행정 체제 개편, 문화도시 정책, 공직사회·동·지역사회와의 협력이 상위권 순위를 이끌었다.

부천시가 내년 '단비일자리' 시행을 앞두고 공공일자리 사업 채용정보를 담은 '2025년 단비일자리 가이드북'을 제작·배포했습니다. 가이드북에는 채용인원, 근무 기간, 급여 등 채용정보가 담겨 있으며, 시 홈페이지와 관련 기관에서 받아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