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부천시
부천시, 가택수색 압류 물품 공매로 체납세 4천 700만 원 충당
AI 요약부천시가 지방세 체납자의 압류동산 공매를 통해 4천700만 원을 충당했다. 공매 물품은 고급 가방, 시계, 귀금속 등이며, 경기도는 압류동산 공매 방식을 전자 입찰 방식으로 변경했다.

부천시는 지난 26일 킨텍스에서 열린 '2024년 경기도 지방세 체납자 압류동산 공매'에 출품한 압류 물품 107점 중 98점을 낙찰해 체납세 총 4천700만 원을 충당했다.
공매에 내놓은 물품은 지방세 고액·고질체납자의 가택을 수색해 압류한 고급 가방, 시계, 귀금속 등이다.
부천시 관계자는 "고액·고질체납자의 재산 은닉, 위장 이혼, 사업자 명의 도용 등 납세 회피 행위가 지능화, 고도화하고 있다"며 "호화생활이 의심되는 체납자에 대해 지속적으로 동산 압류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하던 압류동산 공매를 지난해부터 현장에서 물품을 보고 입찰하는 전자 입찰 방식으로 변경했다. 입찰 자격은 현장 참여자로 제한되며, 스마트폰으로 입찰에 참가한다. 이날 행사에서 경기도에 출품된 압류 물품은 총 835점이다.
공매에 내놓은 물품은 지방세 고액·고질체납자의 가택을 수색해 압류한 고급 가방, 시계, 귀금속 등이다.
부천시 관계자는 "고액·고질체납자의 재산 은닉, 위장 이혼, 사업자 명의 도용 등 납세 회피 행위가 지능화, 고도화하고 있다"며 "호화생활이 의심되는 체납자에 대해 지속적으로 동산 압류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하던 압류동산 공매를 지난해부터 현장에서 물품을 보고 입찰하는 전자 입찰 방식으로 변경했다. 입찰 자격은 현장 참여자로 제한되며, 스마트폰으로 입찰에 참가한다. 이날 행사에서 경기도에 출품된 압류 물품은 총 835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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