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부천시 수주도서관이 '2026 부천의 책' 선정을 기념하는 선포식 및 북토크 행사를 개최했다.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의 독서 다짐 트리, 포토존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선정 도서 소개와 함께 작가 초청 북토크, 토론 수업 등이 진행되었다. 시는 앞으로 300일간 릴레이 독서운동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 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부천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3월 3일 부천천문과학관에서 개기월식 특별 관측회를 개최한다.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천체망원경 관측, 천체투영관 상영, 망원경 실습, LED 쥐불놀이 및 달 액자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전 예약 없이 현장 참여 가능하며, 달 액자 만들기는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부천시가 고강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청춘다시청춘센터 조성 공사'에 착공했다. 이 센터는 노인복지시설과 전시장을 포함한 복지·문화 거점 공간으로 조성되며, 올해 11월 말 준공 예정이다. 공사 기간 중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임시 버스정류장 운영 및 안전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부천시가 심곡본동과 원미동 일원 2곳을 총 34만㎡ 규모의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고시했다. 이번 지정으로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하고 기반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대한 광역 단위 통합 정비가 가능해져, 체계적인 도시 재편과 주거환경 개선이 기대된다.

부천시가 지역 소비 촉진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부천페이 인센티브를 연중 10%로 유지하며, 3월에는 월 50만 원 한도 내에서 최대 5만 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인센티브는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매월 1일 0시부터 충전이 시작된다. 부천페이는 연매출 12억 원 이하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대규모 점포 및 일부 유흥업종은 제한된다. 가입 및 충전은 경기지역화폐 앱 또는 NH농협은행 지점에서 가능하며, 가맹점 현황은 부천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천시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전 10시 시청 어울마당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의 뜻을 기리며 나라사랑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축하공연,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만세운동 재현극, 독립만세 거리행진, 특별 전시 등 시민 참여형 행사로 진행된다.

부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2월 25일 오후 2시, 학교밖청소년 전용공간 '부.스.터.'에서 2026년 연간 운영계획을 공유하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청소년의 주도적 성장과 참여를 중심으로 운영 방식을 개편하고, 검정고시, 내일지원, 문화활동 등 주요 사업을 안내하며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하는 자리이다. 사전 신청제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 가능하다.

부천시가 설 명절 이후 급증한 생활폐기물 처리를 위해 심곡동 수집·운반 현장을 점검하고, 조용익 시장이 직접 쓰레기 수거 작업에 참여하며 현장 노동자들을 격려했다. 시는 명절 기간 특별수거와 연휴 후 수거 노선 조정, 예비 인력 투입 등 상황별 대응체계를 가동했으며,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반영한 청소행정을 지속할 계획이다.

부천시가 관내 4개 대학과 함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2차년도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대학과 지역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혁신 기반을 구축한다. 지난해 전통시장 활성화, 청년 참여 확대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둔 대학들은 올해 사업을 고도화하고 미래 성장 분야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2026년 건축물 시가표준액 결정을 앞두고 3월 3일까지 시민 의견을 청취한다. 이번 의견 수렴 대상은 1월 1일 기준 상가, 오피스텔 등 주택 외 건축물이며, 위택스 누리집에서 시가표준액을 확인할 수 있다. 의견 제출 시에는 과도한 증감이나 형평성 불일치 사유와 증빙자료를 첨부해야 하며, 타당한 의견은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1일 최종 결정·고시된다.

부천시는 해빙기를 맞아 2월 23일부터 3월 13일까지 공사비 50억원 미만 소규모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굴착 붕괴 및 지반침하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지반침하, 붕괴 위험, 추락 예방 조치, 콘크리트 타설 및 양생 관리, 화재 예방 등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와 시공 품질을 집중 점검하며,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은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부천시가 아동학대 사례관리 거부 행위에 대해 과태료 부과 등 행정절차법상 집행력을 강화한다. 아동복지법에 따라 학대 행위자는 상담·교육에 성실히 참여할 의무가 있으며, 이를 거부할 경우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시는 지난해 사례관리 거부 행위자에 과태료를 부과했으며, 해당 행위자는 현재 교육 및 상담에 참여 중이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사례관리 거부 행위에 법과 원칙에 따라 대응하여 아동 보호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