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자원봉사센터가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센터는 자원봉사 가치 회복, 디지털 기반 자원봉사 시스템 구축, 취약계층 지원, 재난 대응, ESG 경영 실천, 생명존중 문화 확산, 생애주기별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광명시 자살예방협의체가 회의를 개최하여 자살예방 사업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안건 추진 현황, 자살통계에 따른 자살예방 사업,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 등을 논의했다. 이현숙 보건소장은 협의체가 자살예방사업 진행 과정에서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광명시가 시민 주도형 탄소중립 정책으로 '2024 환경부 탄소중립 경연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광명시는 재생에너지 확대, 에너지효율 개선, 자원순환경제 구축, 탄소흡수원 확대, ESG 산업 생태계 구축 등의 정책을 시민 참여를 통해 추진하고 있다.

광명시가 제19회 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하여 1,000여 명의 자원봉사자를 표창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자원봉사자들이 지역 사회의 기둥이라며 감사를 표했고, 자원봉사자대표 김영희 씨는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명시는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 활동을 지원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광명시 소하2동 주민자치회가 어르신 학습 프로그램인 '지혜 나눔터' 2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교양, 문화예술, 건강 등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며, 수료생들은 배움으로 활력을 얻고 삶의 질이 향상되었다고 밝혔다. 주민자치회와 동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 철산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취약계층 발굴과 지원, 고독사 방지를 목표로 진행됐다.

광명시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층 10가정에 100만 원의 난방비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에너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이뤄졌으며, 협의체는 2016년부터 매년 이웃 간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광명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4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우수위원을 표창하고, 실무분과 활동 성과와 특화사업 사례를 발표했다.

광명시가 창업보육실 입주기업 간 소통과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네트워킹데이에서는 창업보육실 운영 방향, 활용도 향상 방안 등이 논의됐다. 광명시는 현재 29개 기업이 입주한 창업보육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도 입주기업 모집은 12월 말에 진행될 예정이다.

광명시 여성비전센터는 2024년 하반기 교육과정에서 높은 수료율과 만족도를 기록했다. 수강생들은 교육 역량을 지역사회에 나누고 창업을 지원받았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맞춤형 교육 시스템 구축을 약속했다.

광명시는 2024 탄소중립 국제포럼 성과 평가회를 개최하고, 해외 및 국내 도시와의 협력 강화, 시민 참여 유도, 국제적 공감대 형성 등의 성과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광명시의 실행 방안과 지속가능한 발전 의지를 높이 평가하고, 향후 발전을 위한 제안을 제시했다. 광명시는 이번 평가회를 통해 도출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탄소중립 선도도시로서 국제적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충현중학교 학생들이 생태환경 교육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직접 담근 김치를 광명시 소하2동 소이곳간에 전달했다. 이들은 학교 텃밭에서 재배한 유기농 배추와 무로 김치 34통을 담갔으며, 소이곳간은 지역주민을 위한 복지플랫폼으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공간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