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광명시
광명시, 2024년 자살예방협의체 회의 개최
AI 요약광명시 자살예방협의체가 회의를 개최하여 자살예방 사업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안건 추진 현황, 자살통계에 따른 자살예방 사업,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 등을 논의했다. 이현숙 보건소장은 협의체가 자살예방사업 진행 과정에서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5일 광명시마음건강센터에서 올해 두 번째 '2024년 광명시 자살예방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이현숙 보건소장, 이원영 중앙대학교 예방의학과 교수, 지수혁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4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안건 추진 현황, 자살통계에 따른 자살예방 사업,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 등을 논의했다.
이현숙 보건소장은 "협의체 덕분에 자살예방사업 진행 과정에서 어려움을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다"며 "광명시가 자살로부터 안전한 생명존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에는 이현숙 보건소장, 이원영 중앙대학교 예방의학과 교수, 지수혁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4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안건 추진 현황, 자살통계에 따른 자살예방 사업,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 등을 논의했다.
이현숙 보건소장은 "협의체 덕분에 자살예방사업 진행 과정에서 어려움을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다"며 "광명시가 자살로부터 안전한 생명존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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