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광명시
광명시, 입주기업과 함께 사회적경제센터 창업보육실 운영 방안 모색
AI 요약광명시가 창업보육실 입주기업 간 소통과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네트워킹데이에서는 창업보육실 운영 방향, 활용도 향상 방안 등이 논의됐다. 광명시는 현재 29개 기업이 입주한 창업보육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도 입주기업 모집은 12월 말에 진행될 예정이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5일 오전 사회적경제센터에서 올해 세 번째 광명시 사회적경제센터 창업보육실 입주기업 네트워킹데이 ‘만반잘부(만나서 반가워, 잘 부탁해)’를 진행했다.
이번 네트워킹데이는 입주기업 간 소통과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개최됐다. 참석자들은 창업보육실 운영 방향, 이용 평가, 2025년 운영 규정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창업보육실 활용도를 높일 효과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광명시는 올해 1월에 창업보육실 입주기업 정기 모집을 진행했으며, 3월과 9월에는 수시모집을 거쳐 현재 창업보육실에는 총 29개 기업이 입주해 활동하고 있다. 또한 지난 3월과 6월에는 입주기업 간 협력 증진과 역량 강화를 위해 각 1회 네트워킹데이를 운영했다.
김경희 사회적경제과장은 "이번 네트워킹데이는 입주기업들의 의견을 듣고, 창업보육실의 운영 방향을 함께 고민해 보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입주기업들의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사회문제 해결을 목적으로 하는 예비 사회적경제기업과 초기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사무공간, 회의실 등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2025년도 사회적경제센터 창업보육실 입주기업 모집은 오는 12월 말에 진행될 예정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