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사회적경제 정책을 가장 탁월하게 추진한 지자체로 2년 연속 선정됐다. 광명시는 사회적경제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정책연구, 활동가 양성, 페스티벌 개최, 일자리창출 지원, 판로지원, 이해관계자 간담회 개최 등 모든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특화된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광명시가 폐가전 무상수거 정책으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광명시는 전국 최초로 거주 형태별 맞춤형 무상 수거 체계를 도입해 시민들의 자원 재활용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광명시 일직동 주민자치회가 무의공 음식문화의 거리 새 단장을 기념해 '힐링 버스킹' 행사를 개최했다.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노래 버스킹, 오카리나 연주, 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광명시 하안4동 행정복지센터가 낙엽 집중 청소 기간에 60여 명의 참여자와 함께 낙엽 대청소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동내 낙엽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를 진행했고, 동장은 참여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광명 시민서평단' 사업 활성화를 위해 김미옥 작가를 초청해 '공감하는 독서, 치유하는 글쓰기' 특별 강연회를 개최했다. 김 작가는 독서와 글쓰기의 치유적 가치를 강조하며, 참석자들에게 책과 글쓰기를 통해 내면의 안정감을 찾는 방법을 전수했다.

광명시 보건소가 만성질환 예방 교육 '소하건강드림'을 운영해 아침 식사 결식률 예방 식단에 대해 교육했다. 또한 12월 20일에는 '겨울철 고강력 홈트레이닝' 강좌와 연말 이벤트 '소하건강스타트'를 진행한다.

광명시가 시청로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역의 미관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간판을 개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사업은 2025년 10월 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며, 주민의 관심과 협조가 중요하다.

광명시인재육성재단이 하반기 '희망장학생'으로 선발된 관내 대학생 175명에게 총 1억 7천2백여 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박승원 이사장은 장학생들에게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할 것을 당부했다.

광명시 청소년위원회가 청소년의 목소리를 반영한 10건의 정책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이 아이디어는 친환경, 청소년 복지, 진로 지원, 체육시설 확충 등 다양한 분야를 포괄하며, 향후 광명시 청소년 관련 정책에 중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광명시가 지역공동체 자산 구축을 위한 전략을 발표했다. 이 전략은 시민 참여를 강조하고, 지역공동체의 자산을 활용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광명시는 이번 전략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경제와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광명시가 건축공사현장 관리자의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건설안전·품질관리 실무, 사고 사례와 재발 방지 대책 등이 다루어졌다.

광명시가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아동학대예방 유공자 표창, 공연, 공모전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광명시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긍정양육 문화 확산을 강조했다. 광명시는 아동학대 사례관리를 위해 아동보호전문기관을 설치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