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광명시
광명시, 시청로 간판개선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AI 요약광명시가 시청로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역의 미관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간판을 개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사업은 2025년 10월 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며, 주민의 관심과 협조가 중요하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22일 철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시청로 간판개선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지역의 미관과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간판을 지역 특성에 맞는 아름다운 명품 간판으로 개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대상지는 시청로 93~152구간이며, 총사업비는 9천8백만 원 전액 시비이다.
설명회에서는 사업의 필요성, 사업개요, 간판 가이드라인 설명, 업소별 디자인과 과업 진행 일정 등 사업 전반적인 내용을 소개했다. 참석자들의 질의응답과 의견수렴을 통해 상점업소주와 주민들의 이해를 도왔다.
시는 오는 12월 중 시청로 사업 구간 '광고물 등 정비시범구역 지정·고시 및 광고물 등 표시 방법 기준'을 마련해 고시할 예정이다. 2025년 2월까지 디자인·실시 설계를 완료해 같은 해 10월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서호준 가로정비과장은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주민의 관심과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청로 간판개선사업이 지역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지역의 미관과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간판을 지역 특성에 맞는 아름다운 명품 간판으로 개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대상지는 시청로 93~152구간이며, 총사업비는 9천8백만 원 전액 시비이다.
설명회에서는 사업의 필요성, 사업개요, 간판 가이드라인 설명, 업소별 디자인과 과업 진행 일정 등 사업 전반적인 내용을 소개했다. 참석자들의 질의응답과 의견수렴을 통해 상점업소주와 주민들의 이해를 도왔다.
시는 오는 12월 중 시청로 사업 구간 '광고물 등 정비시범구역 지정·고시 및 광고물 등 표시 방법 기준'을 마련해 고시할 예정이다. 2025년 2월까지 디자인·실시 설계를 완료해 같은 해 10월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서호준 가로정비과장은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주민의 관심과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청로 간판개선사업이 지역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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