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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부산 최초 빈집 공유 프로젝트 민·관 협력 업무협약 체결

AI 요약부산광역시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동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구자구), 빈집 소유주(강을생), 대통전수방 사업단(단장 오광석 교수)과 함께 부산 지역 최초로 빈집 공유 프로젝트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사업 대상지 무상지원(5년) 및 공유공간 조성을 위한 인적·물적 지원 등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사업은 공·폐가 ...

영도구, 부산 최초 빈집 공유 프로젝트 민·관 협력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동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구자구), 빈집 소유주(강을생), 대통전수방 사업단(단장 오광석 교수)과 함께 부산 지역 최초로 빈집 공유 프로젝트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사업 대상지 무상지원(5년) 및 공유공간 조성을 위한 인적·물적 지원 등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사업은 공·폐가 증가로 인한 사회적 문제 해결 및 주민들의 생활여건 향상을 위한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협약식을 통해 효율적인 사업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빈집 공유 프로젝트 사업은 2018년 부산시 공유경제 촉진 공모 및 대통전수방 주민제안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비 1,300만원을 지원받아 동삼동 주택지역 내 공·폐가를 활용하여 공유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설치해 주민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공유경제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제고 및 지역주민들의 생활여건 향상을 도모하고자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동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공감하고,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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