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부산광역시부산영도구
0

영도구 동삼2동 골목길 지킴이 아랫서발 안심벽화 조성

AI 요약영도구 동삼2동의 낡고 노후화된 골목길 담벼락 일부를 어촌마을을 상징하는 밝고 희망찬 디자인의 벽화로 아름답게 단장했다. 동삼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경윤)는 어둡고 삭막한 공간을 대상지로 선정해 지난 5월 25일 영도구 자원봉사센터와 절영회 소속 부경대 자원봉사자 학생들과 함께 담벽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하리마을 힐링로드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

영도구 동삼2동 골목길 지킴이 아랫서발 안심벽화 조성
영도구 동삼2동의 낡고 노후화된 골목길 담벼락 일부를 어촌마을을 상징하는 밝고 희망찬 디자인의 벽화로 아름답게 단장했다. 동삼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경윤)는 어둡고 삭막한 공간을 대상지로 선정해 지난 5월 25일 영도구 자원봉사센터와 절영회 소속 부경대 자원봉사자 학생들과 함께 담벽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하리마을 힐링로드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벽화사업에는 부경대학 자원봉사자 28명이 재능기부로 참여했으며, 아랫서발마을을 상징하는 로고와 평화로운 어촌마을을 주제로 밝고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표현했다. 벽화조성으로 밝아진 마을 분위기에 주민들의 반응도 뜨거웠으며, 참가한 자원봉사자들도“많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골목길에 내가 그린 벽화를 남길 수 있어 뿌듯하다.”라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최경윤 동삼2동장은 “앞으로도 그림자 조명 설치 등 범죄로부터 안전한 마을 조성에 힘쓰겠으며, 현장중심 행정을 통한 주민이 안전한 안심마을 만들기에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