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영도구
영도구 신선동, ‘즐거운 학교 가는길’ 벽화그리기 추진
AI 요약부산광역시 영도구 신선동 새마을문고(회장 임순화)는 지난 4월 15일 중복도로 신선초등학교 및 신선어린이집 통학로에 있는 노후벽화에 대해 문고회원, 관내 청소년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체기금으로 ‘즐거운 학교 가는 길’ 벽화그리기를 추진하였다. 낡고 오래된 벽화에 대해 밝고 푸른 마을 분위기 조성을 위해 동물그림, 3D사진촬영장, 숲 마을 등으...

부산광역시 영도구 신선동 새마을문고(회장 임순화)는 지난 4월 15일 중복도로 신선초등학교 및 신선어린이집 통학로에 있는 노후벽화에 대해 문고회원, 관내 청소년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체기금으로 ‘즐거운 학교 가는 길’ 벽화그리기를 추진하였다.
낡고 오래된 벽화에 대해 밝고 푸른 마을 분위기 조성을 위해 동물그림, 3D사진촬영장, 숲 마을 등으로 꾸며진 벽화는 통학로 학생, 어린이, 봉래산 등산객들에게 볼거리 제공 및 중복도로 환경개선으로 신선동 행복마을 조성에 일익을 담당하였다.
한편, 신선동 새마을문고는 2018년 복합커뮤니티센터에 들어 설 작은 도서관과 연계하여 어린이, 청소년 지원을 위해 다문화가정 문화탐방 및 논술 교실, 방과 후 공부방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 할 예정으로 있어 지역 독서문화 보급 및 함께하는 마을공동체 조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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