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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영선2동, AI와 키오스크 활용 디지털 교육 개강

AI 요약영도구 영선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AI와 키오스크로 편리한 생활 만들기'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6월 12일까지 매주 목금요일 총 12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스마트폰을 활용한 AI 기능 및 키오스크 사용법을 실습 중심으로 배운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스마트폰·키오스크 교육에 AI 활용 내용을 추가하여 주민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도구 영선2동, AI와 키오스크 활용 디지털 교육 개강
영도구 영선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호영)는 지난 5월 7일, 주민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일상생활의 편의를 돕기 위한 「한 단계 더! AI와 키오스크로 편리한 생활 만들기」 프로그램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6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총 12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수강생들은 각자 소지한 스마트폰을 활용해 최신 인공지능(AI) 기능과 키오스크(무인단말기) 사용법을 실습 중심으로 배우게 된다. 특히 ▲네이버 지도를 활용한 나만의 맛집 리스트 만들기 ▲건강관리 AI 활용하기 ▲다양한 AI 어플 활용법 익히기 등 즉시 적용 가능한 맞춤형 내용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선2동은 지난해 운영했던 「똑똑! 스마트폰, 술술! 키오스크」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올해는 AI 활용 교육을 추가해 한층 심도 있는 디지털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박호영 영선2동장은 “단순한 기기 조작법을 넘어 AI를 활용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교육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눈높이에 맞는 실생활 중심의 디지털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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