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영도구
남항동 청년회, 주거 취약계층 지원 2026년 희망가득 집수리 사업 실시
AI 요약영도구 남항동 청년회가 주거 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희망가득 집수리 사업'을 실시하여 도배, 장판 시공, 전등 교체 등 생활 편의 개선에 힘썼다.

영도구 남항동 청년회(회장 고봉우)는 지난 4월 26일, 주거 환경이 열악한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희망가득 집수리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관내 주거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남항동 및 영도구 청년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노후 주택의 도배 및 장판 시공과 전등 교체 등 생활 편의 향상과 쾌적한 주거 공간 조성에 초점을 맞춰 작업을 진행했다.
고봉우 남항동 청년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칠현 남항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주시는 청년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관내 주거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남항동 및 영도구 청년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노후 주택의 도배 및 장판 시공과 전등 교체 등 생활 편의 향상과 쾌적한 주거 공간 조성에 초점을 맞춰 작업을 진행했다.
고봉우 남항동 청년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칠현 남항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주시는 청년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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