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영도구
봉래2동, 안전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띵동! 안부를 물어요 사업 추진
AI 요약영도구 봉래2동 행정복지센터가 취약계층 안전망 강화를 위해 '띵동! 안부를 물어요' 사업을 추진, 초인종이 없거나 노후화된 저소득 독거 어르신 및 위기 가구 12세대에 무선 초인종을 설치하고 주거 안전 점검 및 정서적 안부를 확인했다. 이를 통해 위급 상황 신속 대응 및 이웃 간 안부 확인 체계를 구축하고 사회적 고립감 해소에 기여했다.

영도구 봉래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강일)는 지난 4월 24일, 관내 취약계층의 안전망 강화를 위한 「띵동! 안부를 물어요」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초인종이 없거나 노후화되어 불편을 겪는 저소득 독거 어르신 및 위기 가구 12세대를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초인종 교체와 설치를 통해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돕고, 이웃 간 자연스러운 안부 확인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봉래2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하우스닥터’ 고중호 단원은 1차 대상지로 선정된 3세대를 방문하여 무선 초인종 설치를 완료했다. 또한 어르신들이 기기를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작동 방법을 상세히 안내하고, 전기 및 주거 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설치 과정에서 대상 가구의 주거 환경을 살피고 정서적 안부를 확인함으로써, 사회적 고립감 해소에도 기여했다.
최강일 봉래2동장은 “초인종 소리가 이웃과 소통하는 반가운 신호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상호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고독사 예방 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초인종이 없거나 노후화되어 불편을 겪는 저소득 독거 어르신 및 위기 가구 12세대를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초인종 교체와 설치를 통해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돕고, 이웃 간 자연스러운 안부 확인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봉래2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하우스닥터’ 고중호 단원은 1차 대상지로 선정된 3세대를 방문하여 무선 초인종 설치를 완료했다. 또한 어르신들이 기기를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작동 방법을 상세히 안내하고, 전기 및 주거 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설치 과정에서 대상 가구의 주거 환경을 살피고 정서적 안부를 확인함으로써, 사회적 고립감 해소에도 기여했다.
최강일 봉래2동장은 “초인종 소리가 이웃과 소통하는 반가운 신호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상호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고독사 예방 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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