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영도구
봉래1동 협의체, 홀몸 어르신 이불 세탁 원스톱 지원
AI 요약영도구 봉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봄을 맞아 저소득 홀몸 어르신 11세대를 대상으로 '봄맞이 세탁지원 쓱-싹 딜리버리'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 사업은 대형 세탁물 수거, 세탁, 건조, 배달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방문 시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하고 보건복지 상담도 병행하여 돌봄 기능을 강화했다.

영도구 봉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장순)는 봄철을 맞아 지난 4월 1일부터 4월 22일까지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봄맞이 세탁지원 쓱-싹 딜리버리」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세탁시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홀몸 어르신 11세대를 대상으로, 겨울 이불 등 대형 세탁물을 수거하여 세탁과 건조를 거쳐 배달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세탁물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하고 필요시 현장에서 보건복지 상담을 병행하는 등 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김혜숙 봉래1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위생환경 개선은 물론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봉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유관 단체와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세탁시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홀몸 어르신 11세대를 대상으로, 겨울 이불 등 대형 세탁물을 수거하여 세탁과 건조를 거쳐 배달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세탁물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하고 필요시 현장에서 보건복지 상담을 병행하는 등 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김혜숙 봉래1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위생환경 개선은 물론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봉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유관 단체와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