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영도구
신선동 4월 도시환경정비의 날, 우리동네 새단장 실시
AI 요약영도구 신선동 행정복지센터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가 합동으로 도시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여 잡초 제거 및 쓰레기 수거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했다.

영도구 신선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변원경)는 지난 4월 21일, 관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영길) 및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정희)와 합동으로 「도시환경정비의 날, 우리동네 새단장」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새마을 단체 회원들은 재능길 29 일대를 중심으로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장기간 방치된 무단투기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등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정비는 도시 미관 개선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의 병충해 피해를 예방하는 등 안전한 주거 환경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박영길 신선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주민들의 실생활과 밀착된 공간을 정비하며 깨끗한 신선마을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정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이웃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마을을 위해 앞으로도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새마을 단체 회원들은 재능길 29 일대를 중심으로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장기간 방치된 무단투기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등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정비는 도시 미관 개선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의 병충해 피해를 예방하는 등 안전한 주거 환경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박영길 신선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주민들의 실생활과 밀착된 공간을 정비하며 깨끗한 신선마을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정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이웃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마을을 위해 앞으로도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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