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영도구
영도구, 어린이집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교육·홍보 실시
AI 요약부산 영도구가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교육 및 홍보를 실시했다. 절영어린이집을 시작으로 관내 어린이집 5곳을 방문하여 놀이와 애니메이션 시청, 색칠놀이 등을 통해 도로명주소의 중요성과 안전 교육을 병행하며 아이들의 주소 친숙도를 높이고 있다.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한 도로명주소 교육 및 홍보의 일환으로, 지난 4월 7일 절영어린이집을 방문하여 6~7세 원아 3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도로명주소 개념 설명을 시작으로 ▲어린이집·우리 집 주소 색칠놀이 ▲도로명주소 교육 애니메이션 시청 ▲홍보물 배부 등으로 구성되어, 아이들이 도로명주소를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특히 색칠놀이 활동에서는 원아들이 직접 자신이 다니는 어린이집과 우리 집의 건물번호판을 꾸미며 주소에 대한 친근감을 높였다. 이와 함께 긴급 상황 발생 시 자신의 주소를 정확히 알고 활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안전 교육도 병행해 교육의 효과를 더했다.
영도구는 이번 절영어린이집 방문을 시작으로 오는 6월까지 관내 어린이집 5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교육과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영도구 관계자는 “도로명주소는 단순한 위치 정보가 아니라 응급 상황에서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안전 정보”라며,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주소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교육 및 홍보 신청과 관련한 문의는 영도구청 토지정보과(☎419-4785)로 하면 된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도로명주소 개념 설명을 시작으로 ▲어린이집·우리 집 주소 색칠놀이 ▲도로명주소 교육 애니메이션 시청 ▲홍보물 배부 등으로 구성되어, 아이들이 도로명주소를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특히 색칠놀이 활동에서는 원아들이 직접 자신이 다니는 어린이집과 우리 집의 건물번호판을 꾸미며 주소에 대한 친근감을 높였다. 이와 함께 긴급 상황 발생 시 자신의 주소를 정확히 알고 활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안전 교육도 병행해 교육의 효과를 더했다.
영도구는 이번 절영어린이집 방문을 시작으로 오는 6월까지 관내 어린이집 5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교육과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영도구 관계자는 “도로명주소는 단순한 위치 정보가 아니라 응급 상황에서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안전 정보”라며,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주소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교육 및 홍보 신청과 관련한 문의는 영도구청 토지정보과(☎419-478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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