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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영도구, '도로명주소로 더 안전한 우리집' 사업 추진
AI 요약부산광역시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지난 6월 7일부터 30일까지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한 '도로명주소로 더 안전한 우리집'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영도구노인복지관으로부터 취약계층 100가구를 추천 받아 진행했으며, 긴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신고가 가능하도록 도로명주소와 비상 연락처 기재 가능한 비상구급함을 제작하여 직접 방문 전달...

부산광역시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지난 6월 7일부터 30일까지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한 '도로명주소로 더 안전한 우리집'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영도구노인복지관으로부터 취약계층 100가구를 추천 받아 진행했으며, 긴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신고가 가능하도록 도로명주소와 비상 연락처 기재 가능한 비상구급함을 제작하여 직접 방문 전달하고 도로명주소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영도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도로명주소 사용 활성화에 앞장 설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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