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영도구
(사)대평동마을회, 「2026 도시환경정비 및 방역발대식」 개최
AI 요약영도구 남항동 행정복지센터와 (사)대평동마을회가 '2026 도시환경정비 및 방역발대식'을 개최하고, 모기 유충 구제, 제초 작업,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등 쾌적한 마을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마을회는 10월까지 정기적인 방역 및 환경 정화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 안전과 주민 건강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영도구 남항동 행정복지센터는 (사)대평동마을회(회장 박기영)가 지난 3월 31일 깡깡이생활문화센터에서 마을회 운영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쾌적한 마을 조성을 위한 「2026 도시환경정비 및 방역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주민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모기 유충 구제와 제초 작업을 포함한 방역 활동, 그리고 도시 미관을 해치는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등 ‘쾌적하고 살기 좋은 대평동 만들기’를 위한 본격적인 정비 사업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마을회는 이번 발대식을 기점으로 오는 10월까지 정기적인 방역 작업과 도시 환경 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지역의 안전을 책임지는 파수꾼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박기영 회장은 “꾸준한 방역과 환경정비를 통해 지역 주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데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주민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마을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대평동마을회는 방역 활동과 더불어 지역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주민 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다양한 상생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발대식은 주민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모기 유충 구제와 제초 작업을 포함한 방역 활동, 그리고 도시 미관을 해치는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등 ‘쾌적하고 살기 좋은 대평동 만들기’를 위한 본격적인 정비 사업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마을회는 이번 발대식을 기점으로 오는 10월까지 정기적인 방역 작업과 도시 환경 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지역의 안전을 책임지는 파수꾼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박기영 회장은 “꾸준한 방역과 환경정비를 통해 지역 주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데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주민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마을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대평동마을회는 방역 활동과 더불어 지역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주민 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다양한 상생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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