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영도구
영선2동 풀잎작은도서관, 「들락날락 영어랑 놀자」 개강
AI 요약영도구 영선2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원어민 영어 프로그램 '들락날락 영어랑 놀자'를 개강했다. '15분 도시' 구현을 위한 공모사업 선정으로 만 4~6세 유아들에게 양질의 영어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며, 7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16회 운영된다. 노래, 율동, 파닉스 게임 등 체험 위주 수업으로 아이들의 영어 흥미를 높이고 있다.

영도구 영선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호영)는 어린이복합문화공간 풀잎작은도서관에서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한 원어민 영어 프로그램 ‘들락날락 영어랑 놀자’를 본격적으로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5분 도시’ 구현을 위한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것으로, 관내 만 4~6세 유아들에게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여 글로벌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 과정은 오는 7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16회에 걸쳐 내실 있게 운영될 예정이다.
수업 내용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노래와 율동, 파닉스 액션 게임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 위주로 구성되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실제로 지난 첫날 개강 수업에서는 테마 소개와 함께 ‘Simon Says’ 게임, 동작 단어 노래 부르기 등을 진행하여 참여 아동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박호영 영선2동장은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숙해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5분 도시’ 구현을 위한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것으로, 관내 만 4~6세 유아들에게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여 글로벌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 과정은 오는 7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16회에 걸쳐 내실 있게 운영될 예정이다.
수업 내용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노래와 율동, 파닉스 액션 게임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 위주로 구성되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실제로 지난 첫날 개강 수업에서는 테마 소개와 함께 ‘Simon Says’ 게임, 동작 단어 노래 부르기 등을 진행하여 참여 아동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박호영 영선2동장은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숙해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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