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영도구
영선1동 행정복지센터-영도병원, ‘지역형 의료복지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AI 요약부산 영도구 영선1동 행정복지센터와 영도병원이 지역 주민 건강 증진 및 의료 복지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봉사자와 의료 취약계층에게 외래, 입원, 건강검진 등 의료 서비스 편의와 혜택을 제공하여 지역 공동체의 건강권을 확보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부산 영도구 영선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명희)는 지난 3월 19일 영도병원(병원장 정도현)과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 및 의료 복지 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복지 위기가구 등 관내 의료 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공동체의 건강권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영도구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둔 자 중 영선1동의 사회 발전 및 복지 증진에 기여한 지역 봉사자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의료 취약계층 등이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외래 및 입원, 종합건강검진 시 편의 제공, 협력 기관인 정요양병원 및 장례식장 이용 혜택까지 폭넓게 제공하기로 했다.
영도병원 관계자는 “지역 거점 의료기관으로서 주민들의 건강한 삶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영선1동과 긴밀히 협력하여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박명희 영선1동장은 “지역 사회를 위해 땀 흘리는 봉사자분들에게는 자긍심을 심어주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병원 문턱이 높았던 취약계층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의료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복지 위기가구 등 관내 의료 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공동체의 건강권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영도구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둔 자 중 영선1동의 사회 발전 및 복지 증진에 기여한 지역 봉사자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의료 취약계층 등이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외래 및 입원, 종합건강검진 시 편의 제공, 협력 기관인 정요양병원 및 장례식장 이용 혜택까지 폭넓게 제공하기로 했다.
영도병원 관계자는 “지역 거점 의료기관으로서 주민들의 건강한 삶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영선1동과 긴밀히 협력하여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박명희 영선1동장은 “지역 사회를 위해 땀 흘리는 봉사자분들에게는 자긍심을 심어주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병원 문턱이 높았던 취약계층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의료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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