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영도구
봉래2동, 민·관 협력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 운영
AI 요약영도구 봉래2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주민들의 보건·복지 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민·관 협력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상담소에서는 맞춤형 복지 상담, 건강 체크, 치매 선별 검사, 통합돌봄 사업 안내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었으며, 위기가구 알림 시스템 홍보와 복지 정보 리플릿 배부도 함께 이루어졌다.

영도구 봉래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강일)는 지난 3월 11일 봉래2동 마을건강센터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민·관 협력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봉래2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비롯해 영도구보건소(봉래2동 마을건강센터), 영도구치매안심센터, 와치종합사회복지관 등 지역 내 주요 전문 기관들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
이번 상담소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보건·복지 서비스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이다.
현장에서는 어르신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개별 맞춤형 종합 복지 상담 ▲혈압 측정 및 구강 검진 등 건강 체크 ▲치매 선별 검사 ▲영도 통합돌봄 사업 안내 등 건강과 복지를 아우르는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됐다. 또한 ‘위기가구 알림 시스템’ 홍보와 기관별 사업 리플릿 배부를 통해 복지 정보 접근성을 높여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최강일 봉래2동장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는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도움을 즉각적으로 상담받을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민·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봉래2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비롯해 영도구보건소(봉래2동 마을건강센터), 영도구치매안심센터, 와치종합사회복지관 등 지역 내 주요 전문 기관들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
이번 상담소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보건·복지 서비스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이다.
현장에서는 어르신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개별 맞춤형 종합 복지 상담 ▲혈압 측정 및 구강 검진 등 건강 체크 ▲치매 선별 검사 ▲영도 통합돌봄 사업 안내 등 건강과 복지를 아우르는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됐다. 또한 ‘위기가구 알림 시스템’ 홍보와 기관별 사업 리플릿 배부를 통해 복지 정보 접근성을 높여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최강일 봉래2동장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는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도움을 즉각적으로 상담받을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민·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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