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영도구
영선2동 새마을단체, 제107주년 3·1절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실시
AI 요약영도구 영선2동 새마을단체 회원들이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주요 거점에 태극기를 게양하며 나라 사랑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고 순국선열의 애국정신을 기리는 행사를 진행했다.

영도구 영선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국형), 부녀회(회장 김은경), 문고(회장 정금자)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2월 26일, 관내 주요 거점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919년 3월 1일, 온 민족이 하나 되어 독립을 외쳤던 3·1 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순국선열의 애국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영선2동 새마을단체 회원과 동 직원 등 15명이 참여하여, 차량 통행과 보행자가 많은 영선윗로터리 회전교차로를 중심으로 태극기 30여 기를 정성껏 게양했다. 도로변에 일제히 게양된 태극기는 3·1절의 역사적 의미를 일깨우고 각 가정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끄는 계기가 됐다.
김은경 영선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3·1절의 의미를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국경일마다 태극기 달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지역사회에 나라 사랑 실천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1919년 3월 1일, 온 민족이 하나 되어 독립을 외쳤던 3·1 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순국선열의 애국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영선2동 새마을단체 회원과 동 직원 등 15명이 참여하여, 차량 통행과 보행자가 많은 영선윗로터리 회전교차로를 중심으로 태극기 30여 기를 정성껏 게양했다. 도로변에 일제히 게양된 태극기는 3·1절의 역사적 의미를 일깨우고 각 가정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끄는 계기가 됐다.
김은경 영선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3·1절의 의미를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국경일마다 태극기 달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지역사회에 나라 사랑 실천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