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영도구
한국자유총연맹 신선동위원회 ‘3.1절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개최
AI 요약영도구 한국자유총연맹 신선동위원회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산복도로변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하며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태극기 50여 개를 게양했으며, 주민들이 태극기 물결을 보며 3·1절의 의미를 되새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영도구 한국자유총연맹 신선동위원회(회장 박정숙)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지난 2월 25일, 신선동 행정복지센터 인근 산복도로변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10여 명이 참여하여, 산복도로변에 태극기 50여 개를 정성껏 게양했다.
박정숙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태극기를 달며 자유를 위해 고귀한 희생을 하신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산복도로를 오가는 주민들이 태극기 물결을 보며 3·1절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변원경 신선동장은 “3·1절은 우리 민족의 독립 의지를 세계에 알린 역사적인 날”이라며, “이번 태극기 게양을 계기로 주민 모두가 선열들이 남겨주신 소중한 뜻을 기리고 애국정신을 드높이는 시간을 갖길 바라며, 각 가정에서도 태극기 달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활동에는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10여 명이 참여하여, 산복도로변에 태극기 50여 개를 정성껏 게양했다.
박정숙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태극기를 달며 자유를 위해 고귀한 희생을 하신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산복도로를 오가는 주민들이 태극기 물결을 보며 3·1절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변원경 신선동장은 “3·1절은 우리 민족의 독립 의지를 세계에 알린 역사적인 날”이라며, “이번 태극기 게양을 계기로 주민 모두가 선열들이 남겨주신 소중한 뜻을 기리고 애국정신을 드높이는 시간을 갖길 바라며, 각 가정에서도 태극기 달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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