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영도구
영선2동, 2026년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행사 성료
AI 요약부산 영도구 영선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26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마을의 안녕과 가정의 평안을 기원하는 지신밟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민과 유관 단체 회원들이 참여하여 이웃 정을 나누고 지역 발전을 위한 후원금을 마련했다.

부산 영도구 영선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칠성)는 지난 24일, 마을의 안녕과 각 가정의 평안을 기원하는 「2026년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선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정성껏 마련한 ‘합동 기원제’로 문을 열었다. 이어 풍물단과 영선2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문고 등 유관 단체 회원들은 지역 내 가정과 상가 50여 곳을 차례로 순회하며 한 해의 건강과 번영을 축원했다.
특히 이날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단체원들과 주민들이 서로를 격려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해 따뜻한 이웃 정을 나누는 뜻깊은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정칠성 영선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궂은 날씨 속에서도 기쁜 마음으로 발걸음을 함께해주신 주민들과 상인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2026년 병오년 한 해 동안 영선2동 주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지신밟기를 통해 마련된 소중한 후원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사업과 마을 공동체 활성화 행사 등에 활용되어, 소외되는 이웃 없는 따뜻한 영선2동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영선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정성껏 마련한 ‘합동 기원제’로 문을 열었다. 이어 풍물단과 영선2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문고 등 유관 단체 회원들은 지역 내 가정과 상가 50여 곳을 차례로 순회하며 한 해의 건강과 번영을 축원했다.
특히 이날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단체원들과 주민들이 서로를 격려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해 따뜻한 이웃 정을 나누는 뜻깊은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정칠성 영선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궂은 날씨 속에서도 기쁜 마음으로 발걸음을 함께해주신 주민들과 상인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2026년 병오년 한 해 동안 영선2동 주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지신밟기를 통해 마련된 소중한 후원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사업과 마을 공동체 활성화 행사 등에 활용되어, 소외되는 이웃 없는 따뜻한 영선2동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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