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영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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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남항터울림 지신밟기 행사 성료
AI 요약영도구 남항동에서 주민 화합과 마을 번영을 기원하는 '2026년 남항터울림 지신밟기'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남항동 유관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40여 명이 참여하여 150여 개소를 방문, 주민들과 함께 희망을 나누고 마을의 안녕을 기원했습니다. 행사 수익금은 소외계층 지원 및 지역사회 발전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영도구 남항동 일대에 이웃의 안녕을 비는 신명 나는 풍물 소리가 가득 울려 퍼졌다. 남항동 유관단체협의회(회장 김상겸)는 지난 19일과 20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관내 전역을 돌며 주민 화합을 도모하는 ‘2026년 남항터울림 지신밟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남항동 사물놀이반 회원과 유관단체원, 동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관내 주택과 업체 150여 개소를 방문하여 동민들과 함께 마을의 번영과 희망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상겸 남항동 유관단체협의회장은 “매년 이어오는 행사임에도 주민화합을 위해 항상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관내 업체와 주민들, 그리고 행사를 진행한 사물놀이반과 유관단체원 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2026년 한 해도 남항동 주민 모두의 건강과 안녕, 만복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통해 정성으로 모인 쌀과 기금은 관내 소외계층 지원 및 주민 화합 행사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쓰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남항동 사물놀이반 회원과 유관단체원, 동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관내 주택과 업체 150여 개소를 방문하여 동민들과 함께 마을의 번영과 희망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상겸 남항동 유관단체협의회장은 “매년 이어오는 행사임에도 주민화합을 위해 항상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관내 업체와 주민들, 그리고 행사를 진행한 사물놀이반과 유관단체원 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2026년 한 해도 남항동 주민 모두의 건강과 안녕, 만복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통해 정성으로 모인 쌀과 기금은 관내 소외계층 지원 및 주민 화합 행사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쓰일 예정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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