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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2동, 「제2기 위기돌봄 영이들」 주민 돌봄 네트워크 본격 가동
AI 요약영도구 영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민 참여형 돌봄 조직 '제2기 위기돌봄 영이들'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보다 지원 대상을 2배 확대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지역 민간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생활 밀착형 돌봄 안전망을 구축할 방침이다.

영도구 영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기태)는 지난 2월 10일, 지역 내 사회적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돌보는 주민 참여형 돌봄 조직인 「제2기 위기돌봄 영이들」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위기돌봄 영이들’은 지역 주민이 직접 위기가구를 발굴해 안부를 살피고 필요한 복지 자원을 연계하는 영선2동만의 통합 돌봄 사업이다. 특히 제1기의 성공적인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지원 대상을 지난해보다 2배 확대한 총 320세대로 설정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번 제2기 활동에는 복지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주민 돌봄 인력이 참여한다. 이들은 정기적인 가정 방문과 생필품 지원, 복지 욕구 조사 및 맞춤형 자원 연계를 통해 고립·위험 가구의 중증화를 예방하고 지속적인 돌봄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절영해안마을발전협의회, 영도구시니어클럽 등 지역 민간자원과 협력해 식사지원과 생활지원 등 실질적인 돌봄 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생활 밀착형 돌봄 안전망을 구축할 방침이다.
이기태 민간위원장은 “행정이 미처 발견하지 못하는 위기를 이웃이 먼저 알아보고 함께 돌보는 것이 이 사업의 가장 큰 힘”이라며 “영선2동이 주민 중심 돌봄 공동체의 모범 사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호영 영선2동장은 “일회성 지원이 아닌 상시적 관찰과 연계를 통해 위기가구가 다시 지역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만드는 통합돌봄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위기돌봄 영이들’은 지역 주민이 직접 위기가구를 발굴해 안부를 살피고 필요한 복지 자원을 연계하는 영선2동만의 통합 돌봄 사업이다. 특히 제1기의 성공적인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지원 대상을 지난해보다 2배 확대한 총 320세대로 설정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번 제2기 활동에는 복지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주민 돌봄 인력이 참여한다. 이들은 정기적인 가정 방문과 생필품 지원, 복지 욕구 조사 및 맞춤형 자원 연계를 통해 고립·위험 가구의 중증화를 예방하고 지속적인 돌봄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절영해안마을발전협의회, 영도구시니어클럽 등 지역 민간자원과 협력해 식사지원과 생활지원 등 실질적인 돌봄 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생활 밀착형 돌봄 안전망을 구축할 방침이다.
이기태 민간위원장은 “행정이 미처 발견하지 못하는 위기를 이웃이 먼저 알아보고 함께 돌보는 것이 이 사업의 가장 큰 힘”이라며 “영선2동이 주민 중심 돌봄 공동체의 모범 사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호영 영선2동장은 “일회성 지원이 아닌 상시적 관찰과 연계를 통해 위기가구가 다시 지역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만드는 통합돌봄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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