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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신협, 설 명절 맞이 이웃돕기 성품 전달
AI 요약부산항신협이 설 명절을 맞아 영도구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백미 100포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2016년부터 꾸준히 나눔을 이어온 부산항신협은 이번 기탁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쓸 예정이다.

영도구 소재 부산항신협(이사장 황성조)은 지난 1월 20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10kg) 100포(241만 원 상당)를 영도구에 기탁했다.
부산항신협은 지난 2016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명절과 연말연시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성품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무의탁 홀몸 어르신 세대 등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특히 물품 전달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안부 확인도 병행하여 명절 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살필 계획이다.
황성조 이사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금융기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부산항신협은 지난 2016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명절과 연말연시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성품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무의탁 홀몸 어르신 세대 등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특히 물품 전달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안부 확인도 병행하여 명절 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살필 계획이다.
황성조 이사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금융기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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