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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항동 정(情) 나누기 사업, 영양식 후원 받아 한파 대비 안부 확인 추진
AI 요약영도구 남항동 새마을부녀회가 취약계층을 위한 '정 나누기' 사업의 일환으로 직접 만든 카레를 홀로 어르신과 장애인 세대에 전달하며 새해 나눔 활동을 시작했다. 25년째 이어져 온 이 사업은 지역 후원업체와 후원금 지원으로 밑반찬 나눔을 지속하고 있다.

영도구 남항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배윤식)는 지난 1월 20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정(情) 나누기’ 사업을 추진하며 새해 나눔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직접 정성껏 조리한 카레를 준비해 복지통장 등 자원봉사자 11명과 함께 홀로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등 30세대를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고 한파 대비 안부를 살폈다.
남항동의 대표 복지 브랜드인 ‘정(情) 나누기’ 사업은 지난 2001년 식당을 운영하는 유관 단체원들이 자발적으로 힘을 모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25년째 관내 후원업체와 후원금 지원을 바탕으로 밑반찬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배윤식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정성껏 준비한 영양식을 이웃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남항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직접 정성껏 조리한 카레를 준비해 복지통장 등 자원봉사자 11명과 함께 홀로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등 30세대를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고 한파 대비 안부를 살폈다.
남항동의 대표 복지 브랜드인 ‘정(情) 나누기’ 사업은 지난 2001년 식당을 운영하는 유관 단체원들이 자발적으로 힘을 모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25년째 관내 후원업체와 후원금 지원을 바탕으로 밑반찬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배윤식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정성껏 준비한 영양식을 이웃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남항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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