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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새마을부녀회, ‘2025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개최
AI 요약영도구 새마을부녀회가 다가오는 겨울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750kg 규모의 김장김치를 담가 취약계층 150세대에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영도구청장 및 새마을회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하여 이웃 사랑을 실천했으며, 새마을부녀회는 김장 나눔 외에도 다양한 봉사 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영도구 새마을부녀회(회장 신을임)는 다가오는 겨울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난 12월 4일 영도구청 민방위교육장에서 ‘2025년도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영도구청장을 비롯해 김철호 영도구 새마을회장과 새마을지도자 50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배추를 절이고 양념을 버무리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총 750kg(5kg 150박스) 규모로, 무의탁 어르신, 장애인 가정, 소년소녀가장 등 관내 취약계층 150세대에 전달됐다.
신을임 영도구 새마을부녀회장은 “높아진 물가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외롭고 힘든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이 늘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영도구 새마을부녀회는 김장 나눔 외에도 반찬 나눔,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돌봄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영도구청장을 비롯해 김철호 영도구 새마을회장과 새마을지도자 50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배추를 절이고 양념을 버무리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총 750kg(5kg 150박스) 규모로, 무의탁 어르신, 장애인 가정, 소년소녀가장 등 관내 취약계층 150세대에 전달됐다.
신을임 영도구 새마을부녀회장은 “높아진 물가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외롭고 힘든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이 늘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영도구 새마을부녀회는 김장 나눔 외에도 반찬 나눔,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돌봄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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