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영도구
0
영선2동, 2025년 하반기 통장 마을순찰대 활동 추진
AI 요약부산 영선2동, 주민 안전 위한 '통장 마을순찰대' 활동 시작. 통장, 동장, 직원으로 구성된 순찰대는 안전 취약지역 점검, 위기가구 지원 등 주민 불편 해소에 적극 나선다.

영선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호영)와 영선2동 통장협의회(회장 유영애)는 주민 민원을 현장에서 파악하고자 지난 10일부터 2025년 하반기 통장 마을순찰대 활동을 시작하였다.
이날 마을순찰대는 영선2동 1~2통 지역의 골목길, 공폐가, 공사현장 등 안전 취약지역의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홀로어르신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주민의 안전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처음 구성된 영선2동 통장 마을순찰대는 관내 통장, 동장, 직원이 함께 마을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공폐가 밀집지역, 공사현장 등 안전 취약지역을 점검하고 해결방법을 의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위기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현장에도 방문하여 가구 상황에 맞는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호영 영선2동장은 “항상 현장에서 수고하시는 통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발로 뛰는 행정으로 주민의 불편을 조속히 처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마을순찰대는 영선2동 1~2통 지역의 골목길, 공폐가, 공사현장 등 안전 취약지역의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홀로어르신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주민의 안전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처음 구성된 영선2동 통장 마을순찰대는 관내 통장, 동장, 직원이 함께 마을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공폐가 밀집지역, 공사현장 등 안전 취약지역을 점검하고 해결방법을 의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위기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현장에도 방문하여 가구 상황에 맞는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호영 영선2동장은 “항상 현장에서 수고하시는 통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발로 뛰는 행정으로 주민의 불편을 조속히 처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