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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청년정책네트워크, 청년사업지 탐방 통해 정책 역량 강화

AI 요약부산 영도구는 제5기 영도청년정책네트워크(영청넷) 위원 및 청년사업 참여자 16명과 함께 대구의 광역 및 기초 청년센터를 방문하여 청년정책 우수사례를 탐방하고, 영도구 적용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광역시 청년센터 ‘활동그래’와 대구 남구청년센터 ‘나우’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청년거버넌스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영청넷 위원과 청년공간 ‘다이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들이 함께 참여하여 청년공간 및 청년정책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청년 간 네트워킹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영도구 청년정책네트워크, 청년사업지 탐방 통해 정책 역량 강화
부산시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지난 6월 21일 제5기 영도청년정책네트워크(이하 영청넷) 위원과 청년사업 참여자 등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구의 광역 및 기초 청년센터 2개소를 방문해 청년정책 우수사례를 살펴보는 청년사업지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탐방에서는 대구광역시 청년센터‘활동그래’와 대구 남구청년센터 ‘나우’의 운영 활성화 방안과 다양한 청년지원사업을 살펴보며, 영도구에 적용할 수 있는 사례를 모색했다. 아울러 대구청년정책네트워크의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며 청년거버넌스 발전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특히 영청넷 위원뿐만 아니라 영도구 청년공간‘다이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희망챌린지 참여 청년들도 함께해, 청년공간과 청년정책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청년 간 네트워킹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한편, 올해로 5기를 맞은 영청넷은 청년이 직접 참여해 영도구 청년정책을 발굴‧제안하는 정책 협의체로, 지난 2월 12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1년간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영도구 관계자는 “이번 탐방이 정책 제안 역량을 높이고 청년 간 교류를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의 시각에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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