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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2동 주민자치위원회, 남해군 남면 주민자치회와 자매결연 체결
AI 요약부산 영도구 영선2동과 경남 남해군 남면이 주민자치 역량 강화 및 상생 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행정, 경제,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영도구 영선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칠성)와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주민자치회(회장 우현섭)는 6월 19일 자매결연 협약식을 갖고 상호 교류와 협력을 위한 새로운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자매결연은 양 지역간 교류·협력을 통해 상호 이해와 우의를 다지고, 주민자치 역량강화 및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식에는 양 지역 주민자치위원과 행정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화합과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양측은 협약을 통해 행정·경제·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폭넓은 교류, 지역 특산물과 자원 연계, 우수 시책 및 성공사례 공유 등을 약속하며,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이어가기로 했다.
정칠성 영선2동 주민자치위원장은“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양 지역 간 활발한 교류와 유대가 이루어져 주민자치의 모범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두 지역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교류 방문, 문화체험, 특산물 나눔 행사 등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협력 사업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자매결연은 양 지역간 교류·협력을 통해 상호 이해와 우의를 다지고, 주민자치 역량강화 및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식에는 양 지역 주민자치위원과 행정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화합과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양측은 협약을 통해 행정·경제·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폭넓은 교류, 지역 특산물과 자원 연계, 우수 시책 및 성공사례 공유 등을 약속하며,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이어가기로 했다.
정칠성 영선2동 주민자치위원장은“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양 지역 간 활발한 교류와 유대가 이루어져 주민자치의 모범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두 지역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교류 방문, 문화체험, 특산물 나눔 행사 등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협력 사업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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