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곡면이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놋정재 쉼터 일원 2km 구간에서 인화물질 제거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산불감시원들이 참여해 낙엽, 생활쓰레기 등 산불 위험 요인을 제거하고,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 및 산림 연접지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와 계도 활동도 병행했다.

광주시 참사랑푸드뱅크가 이마트 후원, 경기도농수산진흥원 협력 '신선한 식탁' 사업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100가구에 7종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김천시치매안심센터가 지역 내 9개 치매안심약국 및 57개 치매안심가맹점과 협력하여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센터는 정기적인 현장 방문, 치매 소식지 배포, 약사들과의 소통을 통해 치매 인식 개선 및 조기 발견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치매 정보를 접하고 약사들의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하며,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인천 중구는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시 최대 10% 감면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를 시행한다. 경유차 소유자는 1월에 신청하면 10%, 3월에 신청하면 5% 감면받을 수 있으며, 위택스 또는 중구 위생환경과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부산환경공단 중앙사업소가 아미동에 사회적 고립 가구를 위한 '돌봄 꾸러미'를 지원했다. 2019년부터 매년 직원 성금으로 마련된 꾸러미는 식료품과 생필품을 담아 취약계층 10가구에 전달된다.

전북 고창군이 대한상공회의소의 '기업환경 체감도' 조사에서 공장 설립을 위한 '입지' 분야 우수지역 톱10에 선정되었다. 이는 규제 완화와 부지 활용 여력이 높은 지방 기초지자체에 대한 기업 선호도를 반영한 결과이며, 고창군은 전북에서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또한, 고창군은 전북특별자치도 '2025년도 기업 투자유치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고, '1기업 1공무원 전담제' 운영을 통해 기업 애로 해소율 79%를 기록하는 등 기업 지원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고창 신활력산업단지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사업' 선정으로 국가 예산 410억 원을 확보하는 등 기업 활동 기반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

문경시는 노후 경유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시 10%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연납 신청은 1월 31일까지 위택스 또는 문경시청 환경보호과에서 가능하며, 납부된 부담금은 환경 개선 사업에 활용된다.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2026년 첫 월례회의를 열고 어려운 이웃 주거 환경 개선 사업 등 올해 주요 사업과 봉사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기초질서 확립과 나눔·돌봄을 통해 지역사회 신뢰를 높이고,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주민 화합과 공동체 의식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수원시 영통구가 2026년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자 538명에게 71백만원을 부과한다. 연납 시 10% 감면 혜택이 있으며,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위택스 등에서 신청 및 납부가 가능하다.

무주군이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사업비 20억 4천2백만 원을 투입해 유기질비료와 토양개량제를 농가에 공급한다. 유기질비료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에게 등급별 차등 지원하며, 지역 생산 제품은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토양개량제는 규산질, 석회고토, 패화석 등을 무상 공급하며, 고령화 및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공동살포 작업도 지원한다.

서울 동대문구가 경유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1년 치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접수받는다. 연납 시 10% 감면 혜택이 제공되며, 신청은 온라인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기한 내 신청 및 납부를 통해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19일부터 30일까지 식품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 제수용, 선물용 식품 등을 대상으로 식품첨가물, 동물용 의약품 잔류, 식중독균, 중금속 등을 검사하며, 부적합 식품 발견 시 회수·폐기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