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가 지난 5일 화도읍에서 (사)한강지키기운동 남양주지역본부와 함께 민·관·군 합동 북한강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400여 명이 참여하여 북한강 수변과 수중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굿윌스토어 바자회, 자원순환 캠페인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영광군이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함께 지키는 푸른 내일, 2026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500여 명이 참여하여 해양쓰레기 레진아트, 폐가죽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업사이클링 음악극을 즐기며 환경보전의 가치와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합천군 쌍책면이 지방선거 종료 후 주민들에게 쾌적한 농촌 경관과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선거 현수막 40건을 일제 정비했다. 이번 정비는 교통안전을 위협하거나 지역 경관을 저해하는 불법 현수막을 집중적으로 수거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깨끗한 지역 환경 유지에 힘쓸 계획이다.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6월 환경의 날을 맞아 김해환경미술협회 작가 15명의 환경 주제 작품 19점을 전시하는 개회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6월 21일까지 지역 주민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문화 향유와 예술 활동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전시를 이어갈 예정이다.

서산시와 서산시손세차연합회가 서산중앙호수공원과 석남천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쳐 쾌적한 환경 조성과 생활 속 환경보전 실천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민·관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30여 명이 참여해 하천과 산책로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특히 수변 공간의 쓰레기까지 꼼꼼하게 정화했다. 서산시손세차연합회는 2016년부터 꾸준히 하천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환경보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구 수성구의 대표 캐릭터 '뚜비'가 '환경우체부 뚜비' 콘셉트의 찾아가는 어린이 공연을 통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고 있다. 올해는 공연 대상을 초등학교까지 확대하여 6월부터 10월까지 7,000여 명의 어린이들에게 환경 보호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공연 후에는 포토타임과 색칠놀이, 스티커 등 다양한 체험 활동도 제공된다.

담빛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운영위원회가 기획한 '담빛 작당 프로젝트 시즌3'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재활용 가능한 자원을 활용해 전통 놀이 도구를 직접 만들고 놀이를 즐기며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청소년 주도 활동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부안군 변산면과 지역 봉사단체 부안의연회가 협력하여 사례관리 대상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여자들은 대상자 가정의 마당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정리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썼습니다.

양산시는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과 특별 강연을 통해 녹색도시 양산 실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고양특례시가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공릉천 일원에서 생태계 교란 식물 퇴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시민, 공무원, 군 장병 등 250여 명이 참여하여 단풍잎돼지풀과 가시박 등 외래 식물을 제거하고 하천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고양시는 앞으로도 생태계 보호를 위한 관리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대구 달서구가 가로청소 작업자의 근골격계 부담을 줄이고 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해 개발한 '손잡이 높이·각도 조절형 쓰레받기'를 특허 출원하고 제품화 지원에 나선다. 이 발명품은 환경공무직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되었으며, 작업자의 신체 조건에 맞춰 손잡이 조절이 가능해 허리와 어깨 부담을 줄이고 안전사고 위험도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달서구는 민간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이 발명품을 시장에 선보여 공공 가치와 산업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하는 혁신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환경의 날을 맞아 청량리역 광장에서 '줄이고! 다시 쓰고! 함께 지키는 지구!'를 주제로 2026 동대문구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구민들의 생활 속 환경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하여 분리배출 낚시, 카드지갑 만들기, 커피박 설거지바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리필스테이션과 자가발전 솜사탕 체험은 큰 호응을 얻었으며, 재활용 교환데이와 멸균팩 순환 프로젝트는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동대문구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11일까지 환경교육주간을 운영하며 릴레이 에코워킹 캠페인, 온라인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들의 환경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