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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공단 중앙사업소, 아미동에 돌봄 꾸러미 지원
AI 요약부산환경공단 중앙사업소가 아미동에 사회적 고립 가구를 위한 '돌봄 꾸러미'를 지원했다. 2019년부터 매년 직원 성금으로 마련된 꾸러미는 식료품과 생필품을 담아 취약계층 10가구에 전달된다.

부산환경공단 중앙사업소(소장 정해영)는 15일 아미동(동장 곽혜련)에 사회적 고립 가구 지원을 위한 ‘돌봄 꾸러미’를 지원했다.
부산환경공단 중앙사업소는 2019년부터 매년 직원 30여 명이 모은 성금(연 240만 원)을 아미동에 전달하고 있으며, 해당 성금으로 매월 식료품 및 생필품이 담긴 ‘돌봄 꾸러미’를 만들어 사회적 고립 가구 등 취약계층 10가구에 전달하고 있다.
부산환경공단 중앙사업소는 2019년부터 매년 직원 30여 명이 모은 성금(연 240만 원)을 아미동에 전달하고 있으며, 해당 성금으로 매월 식료품 및 생필품이 담긴 ‘돌봄 꾸러미’를 만들어 사회적 고립 가구 등 취약계층 10가구에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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