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구는 9월 30일 '2025년 제4차 사례결정위원회'를 열고,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를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친모의 정신질환, 아동학대 등으로 원가정 보호가 어려운 아동들의 시설보호, 전문가정위탁, 보호기간 연장 등을 결정했다. 동구는 앞으로도 공적 책임을 강화하여 아동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자립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동구, 아동돌봄시설 종사자 네트워크 회의 개최... 서비스 품질 제고 및 종사자 역량 강화 도모

울산 동구지역자활센터와 대한노인회 울산동구지회는 9월 23일, 노인 복지 증진 및 경로당 환경 개선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고령화 사회에 적극 대처하고 지역 노인 복지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울산 동구, 어린이 유괴 예방 캠페인 실시... 초등학생 대상 유괴 시도 증가에 따라 개학기 맞아 안전 점검 및 예방 행동 수칙 안내, 호루라기 배부 등 실질적인 대응 능력 강화

울산 동구, 주민 대피 위한 재난안전지도 100개소 설치 QR코드로 안전디딤돌 앱 및 국민재난안전포털 연동, 신속 대피 지원

울산 동구, 9월 1일부터 불법 주정차 과태료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전면 시행. 카카오 알림톡으로 고지서 확인 및 납부 가능. 종이 고지서 분실, 개인정보 유출 방지, 예산 절감 효과 기대.

울산 동구는 8월 29일 HD현대건설기계 본사 앞 도로 1.1km 구간에 '에이치디현대건설기계로'라는 명예도로명을 부여하는 명명식을 개최했다. 이는 울산 최초로 기업명을 딴 도로명으로,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HD현대건설기계의 공로를 기리고 지역 기업과의 동반 성장 의지를 담았다. 명명식에는 김종훈 동구청장, 최철곤 현대건설기계 대표이사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명예도로명 증서 전달, 테이프 커팅 등이 진행됐다. 최철곤 대표이사는 지역 주민들에게 사내 견학과 점심 식사를 제안하며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강조했다.

울산 동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8월 11일부터 8월 29일까지 동구 지역 어린이집 10곳의 만 1~2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요리교실'을 운영했다. '마법나무 꾸미기'라는 주제로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하여 편식 예방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유도했으며, 이동이 어려운 시설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울산 동구, 주민 체감 성과 창출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 선정 및 포상. 시내버스 노선 개편, 방치 쓰레기 처리, 청년 광장 조성 등 주민 편의 증진에 기여한 공무원들의 노고 인정.

울산 동구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2025년 을지연습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동구청을 비롯한 군·경·소방 등 6개 기관 320여 명이 참여하여 도상연습, 실제 훈련 등 총 236건의 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드론 피폭 대응 훈련, 공습 대비 훈련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과 간부공무원 대상 생화학전 대비 방독면 착용 훈련 등이 진행되었다.

울산 동구 큰골다함께돌봄센터, 복권기금 지원으로 아동 13명 대상 샌드아트 체험 활동 2회기 진행. 샌드아트 공연 관람 및 직접 제작 통해 예술적 경험 확대 및 정서 안정 도모.

울산 동구 마을공동체 '역사마실'과 '방어동클라스'는 8월 15일 보성학교 전시관에서 찾아가는 보성학교 사생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보성학교와 성세빈 선생의 업적을 알리는 행사를 진행했다. 7월부터 진행된 사생대회에는 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총 34명이 수상했다. 시상식 후에는 주민들을 위한 무료 체험 행사도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