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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찾아가는 보성학교 사생대회 시상식 개최
AI 요약울산 동구 마을공동체 '역사마실'과 '방어동클라스'는 8월 15일 보성학교 전시관에서 찾아가는 보성학교 사생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보성학교와 성세빈 선생의 업적을 알리는 행사를 진행했다. 7월부터 진행된 사생대회에는 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총 34명이 수상했다. 시상식 후에는 주민들을 위한 무료 체험 행사도 진행되었다.

울산 동구 마을공동체 ‘역사마실’과 ‘방어동클라스’는 8. 15.(금) 오전 10시 보성학교 전시관에서 찾아가는 보성학교 사생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 행사에 앞서 7월부터 찾아가는 보성학교 사생대회를 실시하여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복지관 등에서 200여명이 사생대회에 참여하였으며, 대상(구청장상) 1명, 금상(국회의원상) 1명, 최우수상(동구문화원장상) 4명 등 총 34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행사 1부는 수상자와 수상자 가족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하였으며, 2부에는 보성학교 전시관을 찾은 주민들에게 자개 태극기 키링 만들기 등 무료 체험(3종) 행사를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마을공동체 ‘역사마실’의 한 관계자는 “광복 80주년을 맞이하여 개최한 이번 행사로 항일운동의 거점인 보성학교와 성세빈 선생님의 숭고한 업적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보성학교를 알리고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시상식 행사에 앞서 7월부터 찾아가는 보성학교 사생대회를 실시하여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복지관 등에서 200여명이 사생대회에 참여하였으며, 대상(구청장상) 1명, 금상(국회의원상) 1명, 최우수상(동구문화원장상) 4명 등 총 34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행사 1부는 수상자와 수상자 가족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하였으며, 2부에는 보성학교 전시관을 찾은 주민들에게 자개 태극기 키링 만들기 등 무료 체험(3종) 행사를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마을공동체 ‘역사마실’의 한 관계자는 “광복 80주년을 맞이하여 개최한 이번 행사로 항일운동의 거점인 보성학교와 성세빈 선생님의 숭고한 업적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보성학교를 알리고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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