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기흥구청에서 지역 공동주택 입주자대표들과 소통콘서트를 열고 시민 불편 사항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총 28건의 건의사항 중 6건은 조치 완료, 4건은 처리 중, 11건은 검토 중이며, 7건은 현실적 제약으로 추진이 어렵다고 파악되었다. 포트홀, 교통 혼잡, 악취 문제 등 다양한 민원이 제기되었으며, 시장은 즉각적인 현장 확인 및 개선 조치를 약속하고 공직자들에게 시민 입장에서의 적극적인 문제 해결을 당부했다.

용인특례시가 청년정책 수립 과정에 참여할 '제6기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을 12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용인 거주 또는 활동하는 18~39세 청년 100명 이내를 선발하며, 정책 발굴·제안·모니터링 활동을 하게 된다. 활동비, 축제 기획 참여, 활동증명서 발급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용인특례시 수지환경교육센터가 환경부 장관이 지정하는 '환경교육사 3급 양성기관'으로 선정되어, 시민들이 용인에서 국가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시는 센터의 역량 강화를 통해 환경교육도시로서 위상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환경교육 생태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용인특례시 예절교육관에서 2025년 하반기 정규과정 수료식이 열렸다. 이상일 시장은 수료생 22명의 이수를 축하하며, 예절 강사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과정은 예절반과 다례반으로 나뉘어 10주간 진행되었으며, 수료생은 지도자반 진급 후 강사 자격을 얻을 수 있다. 다음 신규 과정은 내년 3월 개강하며, 1일 체험 과정은 상시 신청 가능하다.

용인특례시에서 제4회 용인청소년 창작동요·무용 발표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며 청소년들이 1년간의 예술 융합 프로젝트를 통해 갈고 닦은 음악과 무용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였다. 특히, '노래로 기억하고 춤으로 표현하는 광복 80주년'을 주제로 역사적 사건들을 직접 작사, 작곡, 안무하여 표현했으며, 지역 보훈 단체를 초청하여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교동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지도 봉사에 참여하고,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교동마을 현대홈타운 진출입로 확장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이 시장은 현장 점검 후 보도블록 교체, 점멸신호등 설치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를 지시했으며,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신속히 해결한 것에 대한 감사 인사를 받았다.

용인특례시는 11월 18일 용인예술과학대학교에서 '아동이 꿈꾸는 행복한 세상'을 주제로 2025년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상일 시장은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 유공자 9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공동대응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용인시는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아동학대 공동대응팀을 구성하여 운영 중이며, 2년 연속 아동보호 체계 구축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아동 보호에 힘쓰고 있다.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2025년 신규 및 변경 등록한 노래연습장 대표자 20명을 대상으로 음악저작권법, 소방안전, 운영 법령 및 준수사항, 청소년 출입 관리, 음주 문제 예방, 화재 대응 요령 등을 교육했다. 처인구는 정기 교육과 연말 보충 교육을 통해 건전한 영업 환경 조성을 기대하고 있다.

용인특례시 지원 기업인 ㈜위스메디컬이 CES 2026에서 AI 기반 수면진단기기 '테드림'으로 접근성 및 고령친화 부문 혁신상을 수상했다. 용인시는 2020년부터 CES에 단체관을 운영하며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CES 2026에도 6개 기업과 함께 참가한다.

용인특례시가 광교상현역 인근 308개 점포를 제18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 이번 지정으로 온누리상품권 가맹 및 지역화폐 가맹 기준 완화, 상권 환경개선 지원사업 참여 기회 등이 제공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용인특례시가 민간임대주택 사업의 법적 적정성을 점검하고 시민 피해 예방을 위한 대응 조치를 마련했다. 대법원 판결 및 판례를 바탕으로 사업 시행자와 모집단체의 법령 위반 여부를 확인하고, 위법 사항 발견 시 행정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시 홈페이지에 관련 정보를 공개하고 피해 사례집을 제작하여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용인특례시 구성도서관이 44억 2천만 원을 투입한 리모델링을 마치고 오는 27일 재개관한다. 개방형 열람 공간 확장, 북카페형 조성, 시니어 특화 공간 '구성레코드', AI 바둑 로봇 체험 공간 등 새로운 문화 공간이 마련되었으며, 재개관식 당일에는 공연과 기념품 증정,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