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용인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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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구성도서관, 새 단장 마치고 27일 재개관
AI 요약용인특례시 구성도서관이 44억 2천만 원을 투입한 리모델링을 마치고 오는 27일 재개관한다. 개방형 열람 공간 확장, 북카페형 조성, 시니어 특화 공간 '구성레코드', AI 바둑 로봇 체험 공간 등 새로운 문화 공간이 마련되었으며, 재개관식 당일에는 공연과 기념품 증정,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용인특례시 구성도서관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오는 27일 재개관한다. 지하 1층~지상 3층, 2775㎡ 규모의 구성도서관은 지난 1월 1일부터 휴관에 들어갔으며, 이번 리모델링에는 총 44억 2000만 원이 투입되었다. 개방형 열람 공간 확장 및 북카페형 조성, 다양한 정보통신기술(ICT) 기기 구비와 함께 시니어 특화 공간인 ‘구성레코드’와 인공지능(AI) 바둑 로봇 체험 공간 등 새로운 문화 공간이 마련되었다. 재개관식은 27일 오후 4시에 열리며, 28일부터 정상 운영된다. 재개관식 당일에는 다문화 예술팀 ‘아코디언 아트’와 어린이 참여형 ‘샌드아트 퍼포먼스 공연’이 진행되며, 방문객에게는 NFC 기능을 담은 LP 키링과 코너 책갈피 기념품이 선착순 제공된다. 또한, ‘구성X네컷’ 포토부스, 독서포인트 지급, SNS 인증 이벤트 ‘구성구석 챌린지’ 등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한소원 서울대 교수 온라인 강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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