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초구가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멘토링 사업 '언제나 내편'에 참여 중인 청년과 멘토를 위한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멘토와 청년 간의 친목을 다지고, 성공적인 자립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서초구는 또한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전국 최고 수준의 경제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서초구가 강남역~신논현역 보도에 설치된 화분과 의자를 철거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 이는 불법 노점 근절을 위한 조치였으나, 최근 통행량 증가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서초구가 '서초 빅데이터 플랫폼'을 고도화해 상권분석, 일자리맵, 야간 의료시설 검색 등 주민 편의를 높이는 기능을 추가했다.

서초구는 '아동권리주간'을 운영하여 자녀 양육 교육, 청소년 정책토론회, 아동권리 증진 사업 등을 통해 아동권리 증진에 노력하고 있다.

서초구가 지하주차장 비상 상황 대비 축광 피난유도선 설치 사업을 전국 최초로 추진한다. 이 사업은 전기차 화재 사고 증가와 지하주차장 대피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어두운 환경에서도 피난 동선을 명확하게 식별할 수 있도록 한다. 서초구는 이 사업을 통해 지하주차장 안전성을 강화하고 주민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한다.

서초구 '잠원 건강한 밥상 한 박스' 사업은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건강한 식생활과 문화·여가 생활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고독사 방지와 1인가구, 은둔가구의 고립감 해소에 기여하며, 영화 관람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서초구는 영유아의 사회정서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쑥쑥 아이맘 키우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미국 사회정서센터의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영유아의 사회정서 역량을 증진하고, 올해부터 발달지연 영유아까지 대상을 확대하여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서초구가 '아·태 사법정의 허브' 조성을 위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학술대회에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법률문화 허브로 거듭나기 위한 관계 부처, 법조계, 서초구 각각의 역할과 구체적인 실행방안이 논의됐다. 서초구는 학술대회에서 나온 의견을 수렴해 구체적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학술대회를 연례 행사로 정착시킬 계획이다.

서초구가 직장인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실무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AI 주요 기술, 산업별 활용 사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AI 기술을 다룬다. 기업은 여건에 맞춰 교육 내용을 선택할 수 있으며, 신청서는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서초구가 재건축 정비사업 추진주체의 역량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재건축 정책 콘서트'를 개최했다. 콘서트에서는 정비사업에 대한 이해 증진과 분쟁 예방을 위한 맞춤형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구는 전국 최초로 '미청산 조합 관리방안'을 마련해 재건축 사업의 신속한 마무리를 지원하고 있다.

서초구가 평생학습관 운영을 개편하고 우수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운영 개편 내용에는 정규 프로그램 강사 공모, 분기별 학기 운영, 프로그램 다양화 등이 포함된다. 강사 모집 분야는 건강, 문화, 소통, 사회 변화 적응, 인문학, 자기 계발, 직업 능력 개발 등이다. 서초구는 강사 공모제에 따른 프로그램 개편과 학습관 보수 공사를 위해 12월 정규 프로그램 운영을 중단하고 1월부터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한다.

서초구가 서울시 최초로 '녹지입양제'를 시행해 서초동성당 옆 '서리풀정원'을 단장했다. 이는 지역 기관이나 단체가 공공녹지를 입양해 관리하는 제도로, 서초동성당은 서리풀정원을 쾌적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고 문화행사를 개최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장소로 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