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가 국토교통부의 '조상땅 찾기 서비스' 제도 개선에 따라, 행정정보공동이용 동의만으로 별도 서류 제출 없이 간편하게 조상 소유 토지를 찾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했다. 이번 개선으로 신청인의 시간·경제적 부담이 줄고, 특히 고령자 등 디지털 약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서초구는 3,588명에게 13,868필지의 숨은 땅 정보를 제공했으며, 이는 약 3조 2480억 원에 달하는 가치다.

서울 서초구가 다가오는 봄철을 맞아 2월 23일부터 3월 31일까지 해빙기 공원 및 산림 분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지반 녹음으로 인한 낙석, 붕괴 등 안전사고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근린공원, 급경사지, 산사태 취약지역 등 총 421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파손은 즉시 정비하고, 시급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며, 대규모 정비는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여 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서울시 최초로 공공체육시설에 AI 스포츠카메라 서비스를 도입하고, 2026년까지 서비스 확대 계획을 밝혔다. 이 서비스는 테니스, 축구 등 종목별 특화된 분석 기능을 제공하며, 이용자들은 경기 영상을 쉽게 기록하고 공유하며 경기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현재 시범 운영 중인 이 서비스는 주민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으며, 서초구는 앞으로도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생활체육 서비스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신학기를 맞아 지역 내 통학로 인접 공사장 10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재건축, 소규모주택 정비, 청년주택 신축 현장을 대상으로 하며, 시설물 관리, 보행 저해 요소, 사고 위험 구간 등을 집중 점검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서초구는 재건축 공정 지원을 위한 '정비사업 全과정 처리기한제'를 운영하며 현장 맞춤형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서울 서초구가 주민들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2026년 건강배달 생활체육교실'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국가체육지도자 자격증 소지 강사가 파견되며, 10명 이상 소그룹으로 신청 가능하다.

서울 서초구가 AI·ICT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해 문주장학재단과 협력하여 장학생을 모집한다. 서초구 거주 대학생 중 AI·ICT 관련 학과 2학년 이상 학생을 대상으로 학업 성적 및 소득 수준을 고려하여 30명을 선발하며, 2026년 1학기 등록금 전액을 지원한다. 신청은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서초구청 교육지원과에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서울 서초구가 양재2동 동산로 일대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내버스 405번 노선을 양방향으로 조정했다. 이번 조정으로 20년간 이어져 온 주민들의 숙원이 해결되었으며, 동산로 구간에 4개 정류소가 추가되어 대중교통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서초구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 납세로 지역 발전에 기여한 20명의 유공납세자를 선정하고 표창했다. 선정된 유공납세자에게는 공영주차장 요금 면제, 서초휴양소 무료 이용, 문화재단 공연 관람권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서초구는 앞으로도 성실 납세자가 우대받는 문화를 조성하고, 납세자의 소중한 세금이 지역 발전에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설 연휴를 앞두고 옥외광고물 65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간판 전도 및 추락 사고 예방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민관합동으로 진행되었으며, 위험 광고물은 발견되지 않았으나 지속적인 안전 관리와 사고 예방 문화 정착을 강조했다. 또한, 옥외광고물 표시방법 안내서 제작, 간판 개선 사업, 소상공인 대상 디지털 광고 단가 인하 등 도시 미관 개선 및 지역 상권 활성화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가 민선 8기 구정 발전에 기여한 주민 70명에게 '2026년 서초심쿵상'을 시상했습니다. 이번 시상식은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 제안을 정책에 반영하고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찾아가는 전성수다', '동네 한바퀴', '성수씨의 직통전화' 등 다양한 소통 채널을 통해 접수된 우수 민원 제안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대표적으로 횡단보도 신설, 학원가 교통혼잡 해소, 쉼터 운동 공간 개선 등 주민들의 실질적인 불편을 해소한 사례들이 소개되었습니다. 서초구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를 정책으로 실현하는 '화답행정'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서울 서초구가 설 연휴를 앞두고 휴게소, 대규모 점포, 종합병원 등 다중이용시설 40개소를 대상으로 가스안전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전문기관과 합동으로 가스누출, 배관 부식 등을 점검했으며,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했다. 또한, 가정 내 부탄가스 안전 사용 수칙도 안내하며 주민들의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 나기를 지원했다.

서울 서초구가 재건축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정비사업 全과정 처리기한제'를 도입했다. 이 제도는 구역 지정부터 준공까지 6단계 38개 세부 공정에 대한 단계별 모니터링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원활한 재건축을 지원한다. 책임 관리, 밀착 관리, 개별 관리 등 3가지 핵심 체계와 서울시와의 연계 정책을 통해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