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초구
서초구, 아시아태평양 법률교류 중심지 구축 위한 학술대회 개최
AI 요약서초구가 '아·태 사법정의 허브' 조성을 위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학술대회에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법률문화 허브로 거듭나기 위한 관계 부처, 법조계, 서초구 각각의 역할과 구체적인 실행방안이 논의됐다. 서초구는 학술대회에서 나온 의견을 수렴해 구체적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학술대회를 연례 행사로 정착시킬 계획이다.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아·태 사법정의 허브 제2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태 사법정의 허브 조성을 위한 역할과 실행방안'이라는 주제로 서초구, 송상현국제정의평화인권재단, 서울지방변호사회가 공동 주최했다.
학술대회에는 외교부, 법무부, 서울시, 법원, 검찰 등 관계부처, 법조인, 구민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학술대회에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법률문화 허브로 거듭나기 위한 관계 부처, 법조계, 서초구 각각의 역할과 구체적인 실행방안이 논의됐다.
송상현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는 "서초구가 사법정의 허브 조성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준비하여 눈에 띄는 결실을 맺고 있다"며 "헤이그가 세계적인 법률도시로 성장한 것처럼 서울을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정의의 수도로 만들기 위해 서초구에 아시아인권재판소가 설치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토론자로는 민일영 전 대법원 대법관, 강병근 서울시 총괄건축가, 곽수근 조선일보 테크부 차장 겸 논설위원 등 8명의 전문가가 나섰다.
특히, 아시아인권재판소 등 국제기구 설치 및 유치의 필요성, 아시아 인권협약 체결, '아·태 사법정의 허브' 공공디자인 구축방향 등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아·태 사법정의 허브 조성을 위해서는 여러 관계기관과 주체가 한 팀이 되어야 한다"며 "오늘 학술대회가 서초구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사법정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초구는 학술대회에서 나온 의견을 수렴해 외교부, 법무부, 서울시 등과 함께 구체적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본격적으로 실행할 예정이다. 또한 학술대회를 연례 행사로 정착시켜 매년 11월 정기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아·태 사법정의 허브 조성을 위한 역할과 실행방안'이라는 주제로 서초구, 송상현국제정의평화인권재단, 서울지방변호사회가 공동 주최했다.
학술대회에는 외교부, 법무부, 서울시, 법원, 검찰 등 관계부처, 법조인, 구민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학술대회에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법률문화 허브로 거듭나기 위한 관계 부처, 법조계, 서초구 각각의 역할과 구체적인 실행방안이 논의됐다.
송상현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는 "서초구가 사법정의 허브 조성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준비하여 눈에 띄는 결실을 맺고 있다"며 "헤이그가 세계적인 법률도시로 성장한 것처럼 서울을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정의의 수도로 만들기 위해 서초구에 아시아인권재판소가 설치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토론자로는 민일영 전 대법원 대법관, 강병근 서울시 총괄건축가, 곽수근 조선일보 테크부 차장 겸 논설위원 등 8명의 전문가가 나섰다.
특히, 아시아인권재판소 등 국제기구 설치 및 유치의 필요성, 아시아 인권협약 체결, '아·태 사법정의 허브' 공공디자인 구축방향 등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아·태 사법정의 허브 조성을 위해서는 여러 관계기관과 주체가 한 팀이 되어야 한다"며 "오늘 학술대회가 서초구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사법정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초구는 학술대회에서 나온 의견을 수렴해 외교부, 법무부, 서울시 등과 함께 구체적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본격적으로 실행할 예정이다. 또한 학술대회를 연례 행사로 정착시켜 매년 11월 정기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