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초구
서초구, '쑥쑥 아이맘 키우기'로 영유아 사회정서 역량 향상
AI 요약서초구는 영유아의 사회정서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쑥쑥 아이맘 키우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미국 사회정서센터의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영유아의 사회정서 역량을 증진하고, 올해부터 발달지연 영유아까지 대상을 확대하여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영유아의 건강한 사회정서 발달과 인성 함양을 위해 '쑥쑥 아이맘 키우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미국 사회정서센터(CSEFEL)의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영유아의 사회정서 역량 증진을 위한 피라미드 모델을 활용한다.
올해부터는 발달지연 영유아까지 대상을 확대하여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사회정서발달 전문가가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영유아의 행동과 놀이를 관찰하고, 교사와 부모를 면담하여 맞춤형 교육 계획을 수립한다.
이를 위해 영유아의 발달 수준과 흥미를 고려한 활동 자료를 제공하고, 어린이집과 가정을 연계한 교육을 지원한다.
또한, 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와 놀이하는 방법, 발달에 따른 훈육 방법 등을 교육하여 가정에서도 사회정서 발달을 촉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총신대 유아교육학과 허계형 교수는 "영유아기는 사회성 발달과 정서적 안정감을 키우는 중요한 시기"라며, "올해부터 발달지연 영유아까지 대상이 확대되면서 서초구 영유아 모두가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첫걸음을 내딛게 되었다"고 말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영유아 맞춤형 사업을 강화해 '아이 키우기 좋은 서초' 명성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 사업은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미국 사회정서센터(CSEFEL)의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영유아의 사회정서 역량 증진을 위한 피라미드 모델을 활용한다.
올해부터는 발달지연 영유아까지 대상을 확대하여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사회정서발달 전문가가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영유아의 행동과 놀이를 관찰하고, 교사와 부모를 면담하여 맞춤형 교육 계획을 수립한다.
이를 위해 영유아의 발달 수준과 흥미를 고려한 활동 자료를 제공하고, 어린이집과 가정을 연계한 교육을 지원한다.
또한, 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와 놀이하는 방법, 발달에 따른 훈육 방법 등을 교육하여 가정에서도 사회정서 발달을 촉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총신대 유아교육학과 허계형 교수는 "영유아기는 사회성 발달과 정서적 안정감을 키우는 중요한 시기"라며, "올해부터 발달지연 영유아까지 대상이 확대되면서 서초구 영유아 모두가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첫걸음을 내딛게 되었다"고 말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영유아 맞춤형 사업을 강화해 '아이 키우기 좋은 서초' 명성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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