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북구청은 5월 19일부터 5월 23일까지 시민환경단체와 함께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민원 유발 사업장 및 오염 우려 사업장 30여 개소를 대상으로 배출시설 허가·신고 적정 여부, 비밀 배출구 설치 및 무단방류 여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정상가동 여부 등을 점검하고,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영세 사업장에는 기술지원을 제공하여 자율적인 환경 개선을 유도할 방침이다.

대구 북구청은 주민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위해 '파크골프 첫걸음 교실(1기)'을 5월 12일부터 7월까지 운영한다. 침산1동, 침산3동, 검단동, 무태조야동, 관문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진행되며, 동별 15명씩 총 75명을 대상으로 기초 이론부터 실전 라운딩까지 무료 교육을 제공한다. 파크골프 장비도 무상 대여하며, 2기 교육은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 북구청은 7일 신규 주민참여예산위원 20명에 대한 위촉식 및 임시회를 개최했다.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 감사패 전달, 구청장 인사말씀이 있었고, 임시회에서는 임원 선출 및 위원회 일정 논의가 진행되었다. 50명으로 구성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앞으로 2년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심의, 우선순위 결정, 예산편성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대구 북구보건소는 치매 조기 발견 및 관리 강화를 위해 두드림정신건강의학과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 협약 병원을 12개소로 확대하고 치매 조기 검진 사업을 강화한다. 협약을 통해 지역 주민들은 선별검사, 진단검사, 감별검사 등 체계적인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치매 진단자는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치료비 지원, 조호물품 지원, 쉼터 참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대구 북구청은 일과 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대구시 최초로 공무원 대상 "육아시간 및 모성보호시간 사용 의무화 제도"를 도입하고 "자녀보육특별휴가"를 신설한다. 임신기 공무원은 주 2회(월 8회) 이상 모성보호시간, 육아기 공무원(8세 이하 자녀 양육)은 주 1회(월 4회) 이상 육아시간 사용이 의무화된다. 또한 8세 이하 자녀를 둔 공무원에게 연간 10일(자녀 2명 이상 15일)의 자녀보육특별휴가를 부여하여 자녀 양육 부담 완화 및 일·가정 양립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북구 노곡동 산불, 5월 2일 오전 9시부로 완전 진화 선언. 공중지휘 헬기, 열화상 드론, 현장 감식 결과 재발화 위험 없음 확인. 5월 1일 37mm 강우로 산불 지역에 4억 8천만 리터의 물 쏟아져 자연 진화 효과. 주민 안전 최우선, 재난 대응 계획 재정비 및 2차 사고 방지 대책 수립 예정.

대구 북구청 볼링팀 강명진 선수, 제3회 소닉 인터내셔널 클래식 볼링대회 3위 입상! 싱가포르에서 열린 국제대회에서 뛰어난 실력 발휘하며 북구청 볼링팀 위상 높여.

대구 북구청은 5월 1일부터 15일까지 전국 이마트24 편의점 POS 모니터를 통해 '대구북구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홍보한다. 이 사업은 6개월 이상 구직 활동이 없는 청년에게 사회 진입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만 18세~39세 미만 청년 1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이번 홍보는 (주)에스에이치피 북부지사와 협력하여 진행되며, 청년들이 자주 찾는 편의점을 통해 정책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북구 노곡동 산불 주불 진화 후 잔불 정리 중 강풍과 강우로 작업에 어려움 겪어. 열화상 드론 등 감시체계 유지, 재발화 방지 위해 현장 모니터링 강화. 헬기 34대 포함 906명 투입, 주요 화선 진화 완료. 민간 인명피해 없으며, 대피 주민 대부분 귀가. 산불 피해 복구 및 주민 일상 회복 위해 총력.

대구 북구, 노곡동 산불 피해 주민 대상 심리회복지원 실시… 5월 2일까지 심리상담소 운영 및 24시간 상담전화 제공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지난 28일 발생한 대구 북구 함지산 산불 이재민들을 위해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를 가동하고 급식, 구호물품 지원 등의 활동을 펼쳤다. 긴급구호세트, 담요, 텐트, 간편식 등을 제공하고, 이재민 대피소에서 급식 지원을 통해 이재민과 현장 대응 인력을 도왔다. 대한적십자사는 앞으로도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대구 북구 노곡동 산불은 4월 29일 13시 주불 진화 후 잔불 재발화, 밤샘 진화 작업으로 주요 화선 진화, 일부 화점 확인 중. 인명피해 없음. 3,514세대 6,500명 대피 안내, 4개 대피소 281명 수용. 노인복지시설 125명 안전 대피. 산불 피해 종합 창구 및 심리상담소 운영, 상담민원 32건 접수. 서변초 재량휴업, 서변중, 성북초 휴교, 청보리·동서변유치원 휴원. 다수 민간단체 생필품 지원, 의료단체 의약품 지원. 헬기 34대, 인력 753명 투입, 잔불 정리 및 주민 안전 최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