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대구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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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민․관 합동점검’실시
AI 요약대구 북구청은 5월 19일부터 5월 23일까지 시민환경단체와 함께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민원 유발 사업장 및 오염 우려 사업장 30여 개소를 대상으로 배출시설 허가·신고 적정 여부, 비밀 배출구 설치 및 무단방류 여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정상가동 여부 등을 점검하고,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영세 사업장에는 기술지원을 제공하여 자율적인 환경 개선을 유도할 방침이다.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5월 19일부터 5월 23일까지 대기오염물질 및 폐수 무단배출 등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해 시민환경단체와 함께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 이번 점검은 관내 대기 및 폐수 배출사업장 중 민원 유발 사업장, 오염 우려가 높은 사업장을 중심으로 실시되며, 공무원과 북구 명예환경감시원으로 구성된 2개 반 6명의 점검반이 새벽·야간 등 취약시간대를 포함하여 30여 개소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 주요 점검 항목은 △배출시설 설치허가(신고) 적정 여부, △비밀 배출구 설치 및 무단방류 여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정상가동 여부 등이며,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행정 지도로 계도하되, 상습·고의적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규에 따라 엄중하게 조치하고 처분 내역을 공개할 계획이다.
❍ 아울러 배출시설 운영․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영세 사업장에 대해서는 전문기관과 연계한 기술지원을 제공하여 자율적인 환경 개선을 유도할 방침이다.
❍ 배광식 북구청장은“이번 합동점검으로 투명하고 효율적인 환경오염 감시체계를 구축해 환경행정의 신뢰성을 높여나가겠다”며, “사업장에서도 자체 시설 점검과 개선에 힘써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이번 점검은 관내 대기 및 폐수 배출사업장 중 민원 유발 사업장, 오염 우려가 높은 사업장을 중심으로 실시되며, 공무원과 북구 명예환경감시원으로 구성된 2개 반 6명의 점검반이 새벽·야간 등 취약시간대를 포함하여 30여 개소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 주요 점검 항목은 △배출시설 설치허가(신고) 적정 여부, △비밀 배출구 설치 및 무단방류 여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정상가동 여부 등이며,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행정 지도로 계도하되, 상습·고의적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규에 따라 엄중하게 조치하고 처분 내역을 공개할 계획이다.
❍ 아울러 배출시설 운영․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영세 사업장에 대해서는 전문기관과 연계한 기술지원을 제공하여 자율적인 환경 개선을 유도할 방침이다.
❍ 배광식 북구청장은“이번 합동점검으로 투명하고 효율적인 환경오염 감시체계를 구축해 환경행정의 신뢰성을 높여나가겠다”며, “사업장에서도 자체 시설 점검과 개선에 힘써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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