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124명 선수단 출전...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등에서 개최, 2년 연속 전국 상위권 성적 기대

대구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 지역사회 정신건강 우수 프로그램·사례관리 공모에서 최우수상 수상. 의료기관, 복지관 등과 협력하여 정신질환자 지원, 중증 정신질환자 관리, 상담,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 정서적 지지, 경제적 자립 지원, 사회적 관계 회복 노력 인정받아.

SSLM㈜, ㈜세신정밀, ㈜신신엠앤씨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이 가족친화인증, 유연근무, 육아근로자 근무시간 조정, 생활안전지원, 복리후생 등 다양한 제도와 우수 사례를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대구 동구청소년문화의집 아름드리 청소년참여기구, '생성형 AI 원주민을 위한 윤리인식 함양 교육' 아이디어로 대구광역시 청소년참여예산제 아이디어 제안대회 우수상 수상.

대구광역시는 8월 26일부터 31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2025 대구광역시무형유산 제전'을 개최한다. 가곡, 살풀이춤, 판소리, 고산농악 등 예능 종목 공연과 창호장 기능 종목 전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대구광역시무형유산전수교육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구시는 8월 21일 엑스코에서 지역 제조 및 공급기업 100여 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융합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 기술 원리, 제조 산업 디지털 전환, AI 제조안전 솔루션 구축 동향, LLM 활용 전략 등 전문가 발표와 기업 지원 사업 소개로 구성된다.

대구광역시는 섬유가공 김조은, 한복생산 최경숙, 미용 박동열 씨를 ‘2025년 대구광역시 명장’으로 선정하고 8월 14일 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15년 이상 지역 산업현장에서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기술 발전에 공헌한 숙련기술인 3명은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으며, 명장증서, 명장패, 배지와 함께 5년간 매월 50만 원의 기술장려금을 받게 된다. 이들은 ‘대구 숙련기술명장 명예의 전당’에도 헌액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시민들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전통시장 10개소와 공원 10개소에 대한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대한미식축구협회는 8월 3일 군위군에서 '2025 플래그풋볼 한·일 교류전'을 개최, 한일 양국 선수와 지도자 25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과 교류를 펼쳤다. 2028 LA 올림픽 정식 종목인 플래그풋볼은 군위군에서 저변 확대와 엘리트 육성을 통해 발전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광역시는 자살, 학대, 중독 등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정신건강, 노인·아동·장애인·여성·성 학대, 마약·약물·도박 중독, 금융지원, 지역복지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정보 공유, 공동 대응, 예방 교육 및 홍보 등의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군위군은 7월 2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여성농업인을 위한 '도마 만들기 체험' 취미교실 및 수련대회를 개최하여 여성농업인들에게 재충전의 기회와 삶의 활력을 제공하고 회원 간 친목 도모 및 정보교환의 장을 마련했다. 참여자들은 농사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와 여성농업인의 역할 인식 제고에 대한 소감을 전했으며, 군위군수는 이번 행사가 농업·농촌의 건강한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 북구보건소와 대구보건대학교는 치매 예방 및 인지 재활 프로그램 공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재가 치매 어르신 등 건강 취약계층 대상 교육·상담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대구보건대 학생 50명으로 구성된 '청춘기억단' 발대식도 함께 진행되어 치매 관련 자원봉사 활동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