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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기술인 최고 영예, 2025년 대구광역시 명장 3인 선정!

AI 요약대구광역시는 섬유가공 김조은, 한복생산 최경숙, 미용 박동열 씨를 ‘2025년 대구광역시 명장’으로 선정하고 8월 14일 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15년 이상 지역 산업현장에서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기술 발전에 공헌한 숙련기술인 3명은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으며, 명장증서, 명장패, 배지와 함께 5년간 매월 50만 원의 기술장려금을 받게 된다. 이들은 ‘대구 숙련기술명장 명예의 전당’에도 헌액될 예정이다.

숙련기술인 최고 영예, 2025년 대구광역시 명장 3인 선정!
대구광역시는 지역 산업현장의 우수한 숙련기술인 3명을 ‘2025년 대구광역시 명장’으로 선정하고, 8월 14일(목) 오전 9시 30분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명장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2025년 대구광역시 명장’으로는 △섬유가공 직종 김조은 명장 △한복생산 직종 최경숙 명장 △미용 직종 박동열 명장이 선정됐다.

‘대구광역시 명장’은 지역 산업현장에서 15년 이상 종사하며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지역 기술 발전에 공헌한 숙련기술인에게 수여되는 영예로운 칭호다.

대구시는 숙련기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숙련기술인의 지위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13년부터 매년 명장을 선정해 왔으며, 이번 3명을 포함해 총 55명의 명장을 배출했다.

올해는 지난 4월 선정 공고 이후 구·군의 추천을 받아 7개 분야, 7개 직종에서 총 15명의 숙련 기술인이 지원했으며, 서류심사, 현장심사, 면접 및 최종심사 등 엄격한 절차를 거쳐 최종 3명이 선정됐다.

선정된 명장에게는 숙련기술인 최고의 영예인 ‘대구광역시 명장’의 칭호와 함께, 명장증서, 명장패, 배지가 수여됐으며, 숙련기술 장려를 위해 매월 50만 원씩 5년간, 총 3천만 원의 기술장려금이 지급된다.

아울러, 이들은 2021년 10월 지하철 2호선 청라언덕역 내 쉼터에 조성된 ‘대구 숙련기술명장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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